-
'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229.53)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
'충격 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없다…로버츠 "디아스 대신할 선택지가 없어" (227.95)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7연패를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가 끝내 무너졌다. 복귀 후 좀처럼 예전 위력을 되찾지 못한 디아스는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팀의 최다 연패 탈출 기회를 날렸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금 당장 디아스를 대신할 확실한 선택지는 없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2026-08-08
-
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225.12)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맞이했던 팀이 급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그런데 같은 경기 수 기준으
2026-07-24
-
디아즈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7연패' 다저스 마무리 교체 가능성 있나, 로버츠 대답은 (213.10)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문이 불안정하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4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충격의 7연패 늪에 빠졌다. 5회까지 0-2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6회초 프레디 프리먼의 땅볼 타점,
2026-08-08
-
[오피셜] '또또 7연패' SSG 결단 내렸다, 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신규 외인 영입, 절차 마무리되면 발표" (208.49)
▲ 앤서니 베니지아노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연패를 겪은 뒤 또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SSG 랜더스가 결단을 내렸다.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한다. SSG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2026-07-04
-
'대충격' 디아즈 또 블론, 다저스 7연패…3-2 앞서다가 9회 3-4 뒤집혔다 (205.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메릴 켈리였다. 켈리는 다저스 강타선을 상대로 5.2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
2026-08-08
-
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196.8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
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194.56)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
"LG 선수들 파이팅 느껴졌다" 한화 기가 더 셌나, 노시환이 본 5회 7득점 빅이닝 (63.16)
▲ 3타점 활약으로 한화의 3연승을 이끈 노시환. ⓒ한화이글스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역전을 당했지만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LG 분위기가 이 경기 전까지 7연패 중이라 그런지 선수들이 파이팅 하는 게 보였다. 우리도 거기에 자극을 받아 더 이기려고 했더니 좋은 집중력이 나온 것 같다." 4연패 후 연승으
2026-07-24
-
다저스 974억 마무리 충격의 연이틀 블론, 로버츠 안 참고 한마디 했다 "초구부터 투쟁심 보여라!" (56.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처음부터 그런 상태를 보여야 한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연패를 끊어냈다. 다저스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지금의 흐름
2026-08-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