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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연 중 갑작스러운 사망…故전미선, 오늘(29일) 7주기 (264.43)
▲ 고 전미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지 7년이 흘렀다. 전미선은 2019년 6월 29일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전주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전북소방본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8세. 그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공연을 위해 전주를 찾았다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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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18.05)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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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故김동윤, 데뷔 2달만에 떠난 20살…오늘(27일) 7주기 (16.56)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7년이 됐다. 27일은 고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지 7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18년 7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0세. 당시 소속사였던 원 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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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구만 반가워요" 혜리 유행어 남긴 채…故조금산, 오늘(5일) 9주기 (16.42)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조금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9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비보가 전해진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후배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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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성공 가능성 5%였다" (15.09)
▲ 한다감.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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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4.79)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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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3.39)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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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믿어본다' 일본축구협회 이례적 선택...'월드컵 32강 탈락' 모리야스와 6개월 더 함께한다 (12.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예상 밖의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복수 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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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거론' 윤정환 감독, 차기 국대 감독 가능성에 입 열었다..."항상 꿈이라 말했지만, 지금은 아냐" [SPO 현장] (11.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되는 부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마주한다.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서울은 10승 2무 3패(승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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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11.66)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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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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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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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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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