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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주장의 역대급 사우디행 터진다…"33살 손흥민, 지금 매각하면 920억원까지 받을 수 있어" 특급 조언 (7.72)
▲ 손흥민의 거취는 토트넘의 결정뿐만 아니라, 손흥민 본인의 선택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그는 유럽 무대에서 계속 경쟁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인가. 올여름, 손흥민과 토트넘의 10년 동행이 끝날 것인지 지켜봐야 할 일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 손흥민(33)이 우승 트로피에 이어 5,000만 파운드(약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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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떴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케인 바이백 조항 있다” (6.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을 떠났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토트넘에 해리 케인(32) 바이백 이야기가 돌고 있다. 토트넘이 케인을 우선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정작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생각이 없다. 8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이 프리미어리그 다른 구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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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트라웃-오타니도 이 기록을 못했는데… 괜히 1조를 줬겠나, 올라올 놈이 올라왔네 (1.71)
▲ 8월 이후 대폭발하며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는 역대 최고액 계약 기록이 새로 쓰였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오타니 쇼헤이의 10년 총액 7억 달러 계약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 ‘천재 타자’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15년 총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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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개최 (1.6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주최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슈퍼 파이널 이벤트 ‘위믹스 챔피언십 2025’가 올해는 무대를 옮겨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정규시즌 종료 직후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만 출전할 수 있는 시즌 최종전으로, 한 해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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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역사에 이런 일이… 이정후 서커스 좀 보세요, ‘JUNG HOO KNEE’ 전국구 스타됐다 (1.06)
▲ 18일 탬파베이전에서 묘기와 같은 수비를 선보이며 미 전역의 화제를 모은 이정후 ▲ 이정후의 수비는 이날 ESPN이 선정한 최고의 플레이로 선정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예상보다 후한 대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특유의 콘택트 능력뿐만 아니라 중견수 수비도 메이저리그 평균 이상이라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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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까지 경기하고 온다"…이정효의 광주, '2920억 가치' 알 힐랄과 ACLE 8강 대결 → 새벽 단체 응원 (0.83)
▲ 창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4강 진출에 도전하는 광주FC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정효 감독의 광주FC가 '불가능의 반대말'을 완성하려고 한다. 돈으로 무장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을 상대로 아시아 최고 무대에서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광주는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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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 올해 美 최고 인기 TV시리즈 1위 '압도' (0.51)
▲ '오징어 게임' 시즌2.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징어 게임' 시즌2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TV시리즈로 나타났다.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는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의 집계를 인용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가 2024~2025 시즌 가장 많이 시청된 TV시리즈 100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29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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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23)
▲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떠나기 전 이야기를 나눴고, 그의 경질을 막지 못해 사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주장으로 임명했으며 페르난데스가 비난을 받을 때 텐 하흐 감독은 그를 적극 지지했다“라며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 맨유는 지난 20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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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포수가 안타 단독 1위라고? KBO 역사를 새로 쓴다, 4차 FA도 대박 조짐 (0.13)
▲ 올 시즌 나이를 무색케 하는 활약으로 공수 모두에서 건재를 과시하고 있는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포수는 체력 소모가 심한 포지션이다. 한 번 자리를 잡으면 확실한 대우를 받을 수 있지만, 그 대우가 무작정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나이가 들면 체력도 떨어지고, 움직임도 둔해진다. 그래서 40대 포수를 찾아보기는 예나 지금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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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나 큰일 났어'…판 니스텔로이의 레스터, 승점 삭감 위기로 재강등 몰렸다 (0.07)
▲ 지난해 11월 말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 레스터가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승점 삭감 위기에 몰리면서 판 니스텔로이의 고민이 더 커졌다. ⓒ연합뉴스/REUTERS ▲ 지난해 11월 말 레스터시티에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 레스터가 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 위반으로 승점 삭감 위기에 몰리면서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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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