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여행 완벽"…혜리·지수·정호연, 욕조도 같이 쓴 찐친들 '민낯 미모' (87.58)
▲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정호연과 함께한 찐친 여행을 인증했다. 혜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며 지수, 정호연과 함께 다녀온 국내여행기를 담은 사진들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리, 지수, 정
2026-06-25
-
'9위에 이런 악재가' 에레디아는 왜 병원으로 향했나…사령탑 "웬만하면 경기 중에 빠지는 선수가 아닌데" (18.30)
▲ 기예르모 에레디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치르고 있는 9위 SSG가 때아닌 악재를 만났다. SSG 랜더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
2026-07-08
-
다저스 스쿠발 영입 임박했나? 특급유망주 2명 갑자기 선발 제외 "트레이드 조치 가능성 높아" (17.21)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틀을 앞둔 가운데 메이저리그가 술렁이고 있다. LA 다저스가 팀 내 최고의 유망주 둘을 선발
2026-08-02
-
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13.36)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토종 선발투수 두 명이 흔들렸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소형준, 오원석의 이름을 언급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소형준은 올해 9경기 48이닝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94를 만들었
2026-06-26
-
오타니 하나도 못 쳤다, 그런데 다저스 2-1 역전승!…먼시 역전 홈런+사사키 호투로 '3연패 탈출' (9.23)
▲ 오타니 쇼헤이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침묵했지만 동료들이 힘을 냈다. LA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어내며 양키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게임서 미소 지었
2026-07-18
-
'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9.17)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
1~4세트엔 안혜진, 5세트엔 김지원…이영택 감독, 세터 교체 이유? "실바 더 살리기 위해" (2.33)
▲ 이영택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통해 승리를 쟁취했다. 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6-28 23-25 25-19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공격성공률서 44.64%-41.42%, 서
2025-10-30
-
지구 우승 뺏겼지만, 가을야구서 설욕하면 그만…양키스, ALDS서 토론토 격파할까 (2.10)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스트시즌서 승자가 되고자 한다. 뉴욕 양키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선승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를 펼친다. 양키스와 토론토는 같은 AL 동부지구 소속이다. 올해 정규시즌 두 팀은 각각 94승68패, 승률 0.580을 기록하며
2025-10-04
-
주전 탈환! '3옵션' 김민재, 뮌헨 놀라게 하다…괴물 철기둥 복귀 → 큰 부상도 피했다 → 출전 가능! (1.90)
▲ 한국 수비의 ‘철벽’ 김민재가 큰 부상을 피하면서 뮌헨은 핵심 수비 라인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며칠간 컨디션 회복에 집중한 뒤, 다시 그라운드를 지배할 모습에 독일 언론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만다행이다. ‘철기둥’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큰 부상을 피했다는 소식이다. 독일 매체 'TZ'는
2025-09-21
-
日 호들갑 → 급좌절! "토트넘은 무리였을까" 192cm 센터백, 대망의 英 데뷔 아직도 멀었다 → 동커스터전 제외 (1.80)
▲ 타카이는 192cm의 신장으로 이목을 끄는 센터백이다. 큰 키에도 스피드와 힘이 좋다는 평가를 들었다. 지난해 J리그에서만 1,906분을 뛰며 활약해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일본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친 그는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참가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9-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