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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손흥민보다 '먼저' 메시 만날 뻔한 韓 국가대표 있었다...벤치 머무르며 맞대결 불발→팀은 2-3 패배 (23.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쉽게 맞대결이 불발됐다. DC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2-3으로 패했다. DC유나이티드는 타데오 알렌데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메시에게 2골을 내주며 무너졌고, 경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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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신인’ 손흥민, 불가능에 또 도전…MLS 신인상 후보 쾌거 → 19골 17도움 경쟁자 꺾으면 초대박 (15.80)
▲ 단 10경기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손흥민은 미국 무대의 공기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33세 신인이라는 표현을 넘어 MLS 신인상 후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유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을 노리는 월드클래스가 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후 10경기 만에 공식 신인상 최종 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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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초대박 신기록 달성 "손흥민, 500번째 골 주인공 → 10G 9골 3도움 정규리그 종료"…플레이오프 상대 떴다! (15.02)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시즌 9호 골을 넣은 동시에 리그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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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저도 뛰었습니다' 韓 최초 타이틀 획득한 국가대표, 4달 만에 리그 선발 출전했지만...0-2 패배→꼴찌 추락 (14.61)
▲ ⓒDC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데뷔한 날,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025 서부 콘퍼런스 26라운드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벤치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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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부럽지? SON, 메시도 밑에 깔았다…LAFC 파워랭킹 미친 급상승 견인 (13.58)
▲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서 날아 다니는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서 날아 다니는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추앙받은 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손흥민이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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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단기 임대…英 [단독] 보도 이후→LAFC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 (13.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올겨울 깜짝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결정할까. 영국에서 손흥민 토트넘 복귀설이 돌자 LAFC 쪽에서 공식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계약서에는 MLS 프리시즌 동안 유럽 클럽으로 단기 임대를 떠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 LA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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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美 뉴욕타임스 점령! “손흥민, 메시보다 뛰어나…LAFC 우승할 것” (12.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듀오’의 폭발력이 MLS 판도를 흔들고 있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LAFC 조직력이 우승까지 닿을 거라는 분석이다. 미국 정론지 ‘뉴욕타임스’가 인수한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손-부앙가 듀오는 시작부터 기록을 갈아치우며 LAFC를 MLS컵 최유력 후보로 끌어올렸다”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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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토트넘 아닌 리버풀 갈 뻔 했다" 前 디렉터 '오피셜' 공식입장..."영입 2순위였는데 감독이 반대" (10.8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만약 그가 리버풀로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과거 리버풀에서 데이터 운영을 진행했던 이안 그레이엄은 구단 역사에서 가장 아쉬웠던 '만약'을 공개했다. 바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기 전 리버풀로 갈 뻔 했던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그레이엄은 매체와 인터뷰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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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④] 비자 발급 완료! '시카고전 데뷔' 손흥민은 몇 골을 넣을까…PL 킹, GOAT, 사자왕, 발롱 위너들은 美서 어땠나 (10.14)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괜한 호들갑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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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포그바 3년 만에 챔스 뛴다→'눈물 펑펑' 18개월만에 복귀 이어 겹경사 (9.36)
▲ AS 모나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월 프랑스 리그앙 3위 팀인 AS 모나코와 계약을 맺어 도핑 스캔들 이후 18개월 만에 축구계에 복귀한 폴 포그바(32)가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복귀한다. 4일(이하 한국시간) UEFA 홈페이지에는 올 시즌 UCL에 나설 모나코 선수 33인 명단이 올랐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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