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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내가 왜 올스타 탈락하나, 'ERA 2점대' 다저스 핵심 선발 솔직 고백 (122.44)
▲ LA다저스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깜짝 선발 자원으로 떠오른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올스타 명단에서 제외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저스는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등 4명의 선발 출전자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현지에서는 로블레스키의 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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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RA 9.00' 최원태 부진, 부상 때문이었나…29일 엔트리 말소→"치료·점검·휴식 차원" (117.36)
▲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최원태가 29일 오른쪽 삼두근 원위부 미세 손상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치료 및 점검 차원에서 휴식을 준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결국 부상으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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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116.99)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한때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포의 사이드암 투수는 지금 2군에서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G 우완 사이드암 정우영(27)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LG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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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114.51)
▲ 왼쪽부터 시라카와 게이쇼,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 게이쇼(25)를 칭찬했다. KIA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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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114.30)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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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111.79)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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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110.04)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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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109.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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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109.16)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발 매치업이 흥미진진하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22~23일 수원 KT 위즈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돼 이틀 동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이번 삼성전에선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현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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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108.26)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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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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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