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하면 뒤집힌다' 제주SK, FC안양에 1-2 패...최하위 대구FC와 승점 3점 차 (80.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주SK가 반등에 실패하면서 다가올 홈 경기에 사활을 건다. 제주SK는 8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2025 K리그1' 36라운드에서 FC안양에 1-2로 덜미를 잡혔다. 이날 패배로 제주SK는 9승 8무 19패(승점 35)로 11위에 머무르게 됐다. 최하위 대구FC와의 격차를 좁히지
2025-11-08
-
[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78.67)
▲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팀 K리그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
2026-08-05
-
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61.79)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
[SPO 현장] "패션 축구팬이라 해도 괜찮다"...'축구 여신' 오하영의 간절한 바람 "많은 분이 K리그에 관심 가져주시길" (29.09)
▲ ⓒFC안양 ▲ ⓒFC안양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K리그의 발전을 진정으로 바라고 있었다. 동시에 구분 없는 축구 팬 문화를 강조했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울산
2025-11-02
-
[SPO 현장] '손흥민과 함께 뛸 자 누구인가' 홍명보호 김진규 코치, 11월 A매치 명단 구성 위해 안양 방문 (20.69)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11월 A매치를 앞두고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다. 대표팀 명단을 꾸리기 위해 K리그1 현장을 찾았다. FC안양과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각각 8위와 9위에 머물러 있는 안양과 울산. 두 팀의 승점 차는 고
2025-11-01
-
[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2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출처|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전북현대)가 최근 방송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이야기로 축구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오프·온라인에서 큰 웃음을 준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오는 8월 프리미어리그 팀 맨체스터 시티와 붙은 팀 K리그 24인 최종 명단에 당
2026-07-24
-
[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19.10)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
[SPO 현장] "퇴장으로 계획 어긋난 부분 있었어" 노상래의 진한 아쉬움 "이동경 활용 방안도 고민" (19.0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아쉬움 가득한 한 판이었다. 퇴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에 1-3으로 패했다. 울산은 고승범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2025-11-01
-
[SPO 현장] "솔직히 좀 힘듭니다" 고충 털어놓은 노상래 감독대행 "상처도 많이 받았다" (18.7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감독대행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모를 속사정이 있었다. 울산HD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FC안양을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추락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1단계 위에 있는 안양을 상대로 총력전을 기울일 울산이다. 경
2025-11-01
-
[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18.3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부산전을 앞두고 다양한 플랜을 준비했다. 수원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올시즌 광주FC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과 사단을 데려왔다. K리그 최고 감독 중 하나로 성장하고
2026-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