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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 위기' 6개월 만에…린지 본, 탄탄한 근육질 몸매 공개→FIS 월드컵 복귀 기대감 '활활' (254.65)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과 6개월 전 동계올림픽에서 끔찍한 사고로 다리 절단 위기까지 겪었던 본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 린지 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파인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올림픽 참사'를 딛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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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165.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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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89.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가온이 2025-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시즌 종료 전 이미 정상 등극을 확정 지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하프파이프 부문 최종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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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71.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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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69.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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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추보이' 이상호, 또 일 냈다...'韓 새 역사' 달성, 스노보드 월드컵 우승 '쾌거'→한국 최초 5회 우승 (67.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넥센)가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상호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회전 결승에서 크리스토프 카르네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상호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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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대회" 극대노…올림픽 초유의 사태 발생, 중간 순위로 메달 결정 후폭풍 (50.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스키점프 경기가 폭설로 중단되더니, 중간 순위로 최종 성적을 결정했다. 마지막 시기에서 역전을 노리던 팀들이 기회를 받지 못한 채 순위권 밖에서 경기를 마쳐야 했다. 4위에 머물게 된 독일 관계자는 "정말 화가 난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독일 언론은 경기 중단 결정 후 15분 만에 눈이 그쳤다며 주최 측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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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英 BBC 대서특필, “한국 선수 2명, 올림픽 금지 물질 사용해 실격 처리” (48.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계올림픽에서 금지 물질을 사용해 실격된 일이 벌어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두 명(한다솜, 이의진)의 스키에서 금지된 성분의 왁스가 검출되어 실격 처리됐다. 월드컵 랭킹이 각각 157위와 158위인 한다솜과 이의진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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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올림픽 꿈을 꿨다"...13초 만에 추락 린지 본, '단 5인치' 때문에 부상 입었다 (42.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3초 만에 추락해 큰 부상을 입은 린지 본이 심경을 고백했다.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미국·41세)이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결승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출발 13초 만에 중심을 잃고 넘어졌고, 닥터 헬기로 긴급 후송됐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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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주사 맞고 더 날았다?”...올림픽 앞두고 터진 스키점프 ‘페니스 게이트’ (41.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전례 없는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남자 선수들이 경기에서 유리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했다는 의혹, 이른바 ‘페니스 게이트’다. 논란이 확산되자 세계도핑방지기구(WADA)까지 사안 검토에 나섰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 1월 “일부 스키점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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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