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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4.50)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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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국회로 불렀던 헛발질…손흥민 참고인으로 호출 →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호통쇼' 반복 우려 (12.51)
▲ 월드컵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는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다만 현역 선수들의 경기 일정과 소속팀 의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이름값이 큰 스타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호출하는 방식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를 둘러싼 책임 규명과 대한축구협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청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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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①] K리그1 지배한 '포옛 매직'...강등권 팀을 조기 우승팀으로 바꾼 사나이 (6.3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 정도의 반전을 만들어낸 것이 대단하다. 지난 시즌 끝없는 추락을 달렸던 팀을 우승시켰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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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6.33)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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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5.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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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5.2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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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등 탈출 보인다!" 54년 역사 J리그 최고 명문, 기적의 2연승…모기업 경영난 뚫고 '요코하마 미라클' 이룰까 (4.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기업 경영난과 초유의 강등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일본 J리그 최고 명문 요코하마 F.마리노스가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상위권 강호를 제물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둬 강등권과 승점 차를 5로 벌렸다.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다. 마리노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J1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35라운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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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내일 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다"...'PL 출신+K리그 우승' 포옛 감독의 내년 거취는? "일단 코리아컵 집중" (4.29)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내일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남겼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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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오피셜! "임금 체불 예고"…'세금 운영' 충남아산, 10월 선수단 임금 미지급 결정 → 내년에 시민구단 더 늘어나는데 한숨 (4.23)
▲ 충남아산은 15일 오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구단 경영 정상화 성명서’에서 “운영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재정 불균형이 생겨, 10월부터는 선수단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월부터는 선수단 임금이 미지급되는 상황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리그2 충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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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4.20)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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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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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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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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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