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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20.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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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레벨업’,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황인범 이적까지 합의 임박…“페예노르트와 협상 중, 포르투 이적 거의 확정” (19.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중원에 큰 변화가 생긴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만 남겨두고 있고, 황인범까지 포르투로 떠날 전망이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3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가 포르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황인범의 이적은 거의 확정됐다. 포르투는 오랫동안 원했던 미드필더 보강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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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사실상 이적 성사, 연봉 조율도 마쳐" (18.3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원의 두 축이 나란히 새로운 무대를 향하고 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황인범 역시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와 페예노르트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황인범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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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역대급 위기→초대형 낭보 터졌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 ‘벨기에 강호’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 ‘메디컬 완료’ (17.57)
▲ 이한범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진 뒤 고개를 떨구고 있다 ▲ 하지만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클럽 브뤼헤 이적으로 '스텝업'을 앞두고 있다ⓒ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북중미월드컵 탈락 후 어지러운 시기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수들은 하나둘 ‘스텝업’을 하고 있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미트윌란을 떠나 클럽 브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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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이승우, 기성용 향해 꺼낸 진심 "정말 존경하는 형, 은퇴 후에도 韓 축구 위해 힘 써줄 것" (15.19)
▲ 세계적인 명문 구단과 맞붙은 경험도 값졌지만, 이승우에게 이번 올스타전은 한국 축구를 대표해 한 시대를 이끌어 온 선배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기억으로 더욱 오래 남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이승우(28, 전북현대)는 화려한 맨체스터 시티가 아니라 오랜 시간 한국 축구를 대표해 온 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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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핵심 수비수' 스텝업 성공...'차세대 한국 센터백' 이한범, 미트윌란 떠나 벨기에 클럽 브뤼헤 이적 (14.15)
▲ ⓒ클럽 브뤼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헤 이적을 공식 확정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클럽 브뤼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한범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에 새로운 선수가 찾아왔다"며 "이한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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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희망은 계속된다! '홍명보호 붙박이' 이한범, 벨기에 최강 클럽 브뤼헤 입단...등번호 3번·이적료 150억→2029년까지 '장기 계약'' (12.98)
▲ 출처| 클럽 브뤼헤 SNS ▲ 공식 발표가 떴다.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이 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헤 유니폼을 입었다. ⓒ 'Bruges Puls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공식 발표가 떴다.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이한범(24)이 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헤 유니폼을 입었다. 클럽 브뤼헤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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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랑 안 뛴다! 'K리그행'까지 거론된 한때 월클 MF→"올랜도 이적설 낭설" HERE WE GO 단칼 정리→프로 13번째 구직 전념 (3.8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각광받던 하메스 로드리게스(34, 콜롬비아)의 미국행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하메스와 올랜도 시티 사이에 어떠한 대화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그는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로서 새 클럽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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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2.31)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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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⑤] 역대 최고액 손흥민…‘메시급 대우’ ‘아시아 GOAT’ 이전에 미국 개척한 한국인은? (1.03)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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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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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