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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16.76)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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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한국 대표팀 선임 절차 기다리는 중” (16.1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관심이 있다. 현재는 공식적인 선임 절차를 기다리는 중이다. 포옛 감독은 2009년 브라이튼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해 잉글랜드, 스페인, 그리스, 프랑스까지 유럽에서 감독 생활을 한 데 이어 중국, 칠레 등 다양한 나라에서 자신의 지도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2024년 전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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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15.63)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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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수비수' 김민재, 끝내 못 박았다...끊임없는 이적설에 "바이에른 뮌헨 남을 것" 직접 매듭 (13.1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새 시즌에도 독일 무대에 남아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재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마 팀에 남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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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나가면 타격이…" 김현수 박해민 동시 이탈? 우승 감독도 최악은 원하지 않는다 (5.23)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김인석 대표이사와 염경엽 감독, 구광모 구단주, 주장 박해민, 차명석 단장(왼쪽부터).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둘 다 나가면 타격이 있을 것 같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FA 시장 분위기를 보며 남긴 말이다. LG가 김현수 박해민의 동시 잔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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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4.89)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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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출신' 체코 중견수 日야구 재도전…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현역 트라이아웃' (4.73)
▲ 고척돔에서 타격 훈련을 하는 마렉 흘룹.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 베이스볼 시리즈' 참가를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체코 중견수 마렉 흘룹이 일본 프로야구에 재도전한다. 12일 열릴 일본 선수회 주최 현역 선수 대상 트라이아웃에 외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2군에서는 성과를 보인 만큼 일본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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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숙소까지' LG-박해민 본격 협상 왜 아직도 진척 없나…김현수 측은 벌써 만났다는데 (4.62)
▲ 박해민과 아들 박이든 ⓒ곽혜미 기자 ▲ 구광모 구단주로부터 기념 시계를 받는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 전략이 비교적(?) 단순하다. 외부 FA 영입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신 내부 FA 자원인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와 박해민에게는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염경엽 감독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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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4.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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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4.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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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