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인천이 싹쓸이했다!' K리그2 감독상-MVP-영플레이어상 차지...윤정환-제르소-박승호 쾌거! (38.53)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24일부터 K리그 개인상 후보를 선정했고,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통
2025-12-01
-
[SPO 현장] '국대 불화 논란'에도 팬서비스는 활짝...머리 아플 모레노 감독, K리그 직접 찾아 관찰 → 팬들 요청도 흔쾌히 응했다 (23.48)
2026-10-24
-
'결정적 PK 선방' 구성윤, 10년 만의 정상 탈환 일등공신…"진수 형이 계속 뽀뽀해서...모재현 선수 걱정 돼" (22.67)
2026-10-25
-
영플레이어상-김은중호 승선, 부천 복덩이로 거듭난 성예건에게 더 냉정한 이영민 "조금 더 성장해야" (21.67)
2026-09-19
-
모레노 임시 대표팀 감독 앞 전역 자축포 고재현-박세진…김천, 부천에 2-0 승리 10위 점프[현장 REVIEW] (21.61)
2026-09-19
-
[SPO 현장] "선수라면 국가대표를 포기할 수 없다"...강원의 '특급 에이스' 김대원의 바람 "대표팀 부름 받는다면 영광" (21.56)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어느덧 29세가 됐지만 태극마크를 향한 김대원(강원 FC)의 마음은 여전히 뜨겁다. 강원FC는 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전북현대와 1-1로 비겼다. 이탈로에게 선제골을 내준 강원이지만, 아부달라의 동점골로 홈 팬들 앞에서 패배를 면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강원
2026-09-11
-
[SPO 현장] 강원 정경호 감독, 서울에 "K리그 우승 축하"...그러나 부상자에 한숨 "모재현, 황문기 부상 아쉬워" (21.3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정경호 감독이 선수단의 부상에 고개를 떨궜다. 강원FC는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강원은 11승 15무 7패(승점 48)로 리그 5위로 파이널 라운드에 향하게 됐다. 반면 서울은 20승 7무 6패(승점 6
2026-10-24
-
[SPO 현장] ‘7번째 저 별을 향해’ FC서울, 강원 상대로 조기 우승 도전…'클리말라-후이즈 선봉' 선발 명단 공개 (21.11)
2026-10-24
-
[SPO 현장] 이정효 감독 현실직시 “수원은 따라가는 입장, 부산전 3가지 플랜 준비” (20.32)
2026-07-25
-
[SPO 현장] ‘경고누적’ 이정효 감독 대신 기자회견 참석한 마철준 수석코치 “선수들이 분위기에 흔들린 것은 사실” (19.9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가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대구를 잡았다면 조기 승격에 성공할 수 있었지만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수원은 31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대구에 2-2로 비겼다. 직전 경기에서 용인FC가 서울이랜드를 4-2로 제압한 결과에 따라 대구를 잡는다
2026-10-3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삼성 가을 영웅 등장, KIA 승부수는 대실패… 삼성, KIA 시즌 종료시키며 V9 도전! KT와 한국시리즈 성사
2026-11-0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