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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199.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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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내 막강 권력 'K-심판'은 0명...中 마닝 포함 '3명' 월드컵행 "중국 심판도 세계 무대에 설 수 있다" (166.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 심판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향해 출발했다. 마닝을 비롯한 중국 심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선진 심판 시스템과 경험을 자국으로 가져와 중국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중국 매체 '신화통신'은 30일 "중국축구협회가 베이징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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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151.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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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심판'보다 더했다! "호날두 우승 몰아줍시다!" 의혹 제기..."우리를 우승 경쟁에서 밀어내려 해" (145.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판정과 관련해 다소 의심스러운 상황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리그 우승을 만들기 위해 심판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이 10일(한국시간) "이반 토니는 사우디 프로 리그 심판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알 아흘리 동료 갈레누는 리그가 '특정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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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떠나는 린가드 소신 발언! "K-심판 일부러 분노 조장해...감정적 경기 운영" (71.1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에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이른바 'K-심판'에 대해 언급했다. FC서울이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멜버른시티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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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포청천' 한자리에…"더 공정한 휘슬 비결 공유해요" (25.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K리그의 '공정한 그라운드'를 책임지는 심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2026 K리그 심판 한마음 워크숍'이 지난 1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K리그 피치를 누비는 심판진이 경기 외적인 공간에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심판으로서 역량 강화 및 조직 결속을 다지기 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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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욕해서 심판 하려는 사람 없다" 국회서 정면충돌...문진희 심판위원장, 청문회 나흘 만에 전격 사퇴 (22.0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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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대형 작심발언..."홍명보·문진희,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 (2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천수가 국회 청문회에서 태도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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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 중국 3'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신속하고 합리적이었다"…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주심 휘슬 '영광' (21.11)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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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21.1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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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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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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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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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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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