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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70.11)
▲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협회장 선거인단 확대부터 대표팀 감독 선임 시스템 정비, 최근 불거진 각종 행정 논란에 대한 신뢰 회복까지 한국 축구가 넘어야 할 과제에 답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한국 축구의 변화를 향한 움직임을 예고했다.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을 상대로 한 성접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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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설계도' 무너졌다…"박용우→황인범→백승호 연쇄 이탈 가능성" 리버사이드에서 무너진 어깨 "플랜B 있지만 플랜A 부재 크다" (2.85)
▲ 버밍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11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또다시 부상 악재에 휘말렸다. 불과 일주일 새 ‘중원의 두 축’이 연달아 쓰러졌다.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백승호(버밍엄)까지 부상 이탈 가능성이 제기돼 홍명보호는 예고 없이 ‘플랜B’에 돌입해야 할 형국이다. 백승호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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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캡틴’ 손흥민 KFA ‘오피셜’ 공식박제…홍명보 감독, 대표팀 주장 교체 논란 ‘종결’ 카스트로프 적응까지 솔선수범 (2.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경기 전에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일단 주장은 손흥민(33, LAFC)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채널에서 직접 ‘캡틴 손흥민’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큰 이변이 없다면 9월에도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대표팀을 이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캡틴 손흥민, 대표팀 합류”라는 문구와 함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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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혼혈 발탁' 카스트로프 ‘오피셜’ 공식입장 “韓 축구 팬 정말 감사, 대표팀 뛰어서 기쁘다”…독일 최고 축구매체 집중조명 “월드컵 꿈에 다가섰다”…A매치 데뷔전 합격점 (1.99)
▲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 카스트로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가 쓰였다. 독일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출전 시간은 짧았지만,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투지와 활동량이 돋보였다. 카스트로프는 8일 미국전 이후 자신의 사회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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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7번, ‘첫 태극마크’ 카스트로프 23번 확정…KFA ‘오피셜’ 美 원정 등번호 공식발표 (1.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6일 대한축구협회 공식 채널에 따르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변함없이 상징의 7번을 달고, 한국 대표팀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합류라는 이정표를 세운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23번을 부여받았다. 이재성(마인츠)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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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韓 월드컵 최초 기록 국가대표, 1년 3개월 만에 짜릿한 복귀전…투입 6분 만에 쐐기골 기점 (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스타' 조규성(27, 미트윌란)이 1년 3개월, 정확히 448일 만에 다시 경기장에 돌아왔다. 무릎 수술과 합병증으로 재활에만 전념했던 그가 드디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추가 시간 교체 투입돼, 짧은 시간이었지만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조규성은 17일(한국시간) 덴마크 바일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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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어지럼증'으로 동아시안컵 낙마…서울 정승원 대체 발탁→A대표팀 최초 승선 (1.02)
▲ 전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K리그1 득점 선두로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홍명보호의 '창'으로 활약이 기대됐던 전진우(전북 현대)가 어지럼증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전진우가 어지럼증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정승원(FC서울)을 대체 발탁했다. 정승원은 A대표팀에 처음으로 이름을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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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안컵 호주전 기막힌 프리킥 골 '올해의 골' 선정…올해의 경기도 호주전 (0.02)
▲ 손흥민이 지난해 2월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 연장 전반에 넣은 프리킥 골이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골'에 선정 됐다. 팬 투표에서 48.8%의 지지를 얻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절체절명의 순간 넣은 프리킥 골이 '올해의 골'로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팬들이 직접 뽑은 '2024년 KFA 올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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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공식선언…정몽규-허정무-신문선 ‘3파전’ (0.00)
▲ 신문선 교수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던졌다. 신 교수는 선수 시절 대우 축구단과 유공 코끼리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이후 축구 해설가와 행정가의 길을 걸었다. 차기 협회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대한축구협회는 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축구협회 회장의 무능은 '올림픽 출전 좌절', '아시안컵 우승 실패' 등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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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 심판&강사 참여 VAR 교육훈련 없었다" KFA 심판위원장은 건의에도 여전히 모르쇠 (0.00)
▲ RO는 반드시 FIFA가 제시한 교육을 이수해야한 자이며 VAR / AVAR 심판에게 적절한 화면을 제공한다 [스포티비뉴스=안동,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는 시즌 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운영하는 VAR 제도 문제점을 보도했다. 추가 취재 결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장한 "RO들을 대상으로 5주간의 교육 훈련 후 경기에 투입됐다"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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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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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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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