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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38.49)
▲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을 60승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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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의 경기, 실망스러웠다” 이범호 강펀치 작렬, 김선빈 문책성 교체 이유 있었다 (21.22)
▲ 7일 사직 롯데전 경기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2-10으로 완패했다. 여러 지점을 봐도 마음에 들 만한 구석이 별로 없는 경기였다. 1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 곧바로 4점을 잃으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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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맞아? 1이닝 8실점 충격 강판…후반기 3G 연속 부진 어쩌나, 이래선 안 된다 (19.86)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아담 올러(32)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단 한 이닝 만에 강판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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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19.79)
▲ 김태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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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19.64)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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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부수면 부셨지, 안 울었어요" KIA 국가대표 클로저, 5점차 블론 충격 털었다! 그러면 '그날'은 왜 그랬을까 (19.55)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KIA 타이거즈 성영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충격을 털어냈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해 45경기에서 3승 2패 7홀드 평균자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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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19.10)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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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18.85)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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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18.14)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그래서 매 경기마다 평가가 달라지는 선수이기도 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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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17.34)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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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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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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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