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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282.22)
▲ 다저스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졌다. 1회부터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5호 홈런이 터졌지만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2회에는 역전당하면서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다. '전 KIA' 에릭 라우어가 패전을 안았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에이스 타릭 스쿠발로도 연패를 끊지 못한 다저스가 시즌 최장 연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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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40.11)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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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39.68)
▲ 에릭 라우어가 최근 트레이드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고점을 찍었을 때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저점일 때 영입했으니, 최고 가치일 때 트레이드할 수 있다" LA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웨이'는 29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를 최고가에 파는 것이 다저스에 가장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라우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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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37.40)
▲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을 60승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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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ERA 2.96' 너무 잘해서 트레이드설? 前 KIA 좌완의 속마음 "알고는 있지만, 난 다저스가 좋아" (36.84)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에 새 둥지를 튼 후 승승장구의 길을 걷고 있는 에릭 라우어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트레이드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라우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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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36.13)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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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35.94)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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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35.55)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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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35.02)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던 투수가 불과 몇 주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2024년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31)다. 라우어는 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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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 또 다저스 구했다, 6이닝 3실점 호투로 선발승…'오타니 홈런' ATH에 9-4 승리 (32.81)
▲ 에릭 라우어가 30일(한국시간)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세 번째 선발승을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퀄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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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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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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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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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