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18.23)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
'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1.37)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
2년째 이어지는 김태형 쓴소리… 롯데 후반기 대반격 가능할까, 이들 손에 달렸다 (8.65)
▲ 올 시즌 부상 및 부진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낸 끝에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김태형 감독 부임 직후인 2024년 타선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탈락의 위안을 삼았다. 지속적인 타선 약세를 끊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봤고, 이는 2025년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으로 이어
2026-07-08
-
전직 KIA맨들, 이게 무슨 얄궂은 운명인가… KIA 떠나니 KIA는 탈락, 후라도 격파 선봉장 '돌격' (4.70)
▲ FA 자격 행사를 앞두고 팀과 자신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서는 최원준 ⓒ곽혜미 기자 ▲ NC 이적 후 공수 모두에서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8일,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하며 KBO리그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당시 불펜 자원, 또 미래를 위한
2025-10-05
-
[포토S] KIA, '가을 야구 탈락, 오늘은 아니야' (4.54)
▲ KIA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0으로 승리한 KIA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9-24
-
8위 호랑이, PS 탈락 트래직 넘버 '1' 지켰다…올러 '13K' 탈삼진 쇼→KIA 외인 타이기록 작성 [고척 게임노트] (2.96)
▲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눈부셨다. KIA 타이거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를 끊어내고 키움에 2연패를 안겼다. 리그 8위로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진 KIA는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
2025-09-24
-
KIA 사실상 백기 들었다… 비극의 날 드디어 오고 말았다, 역대 두 번째 굴욕 눈앞으로 (2.67)
▲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KIA는 24일 키움전에서 패할 경우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조금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선빈이 선발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최형우와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들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최형우는
2025-09-24
-
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2.64)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
KIA 이 선수에 또 속아보나… 가을만 되면 나타나 기대감 UP, 내년 KIA 구세주 될 수 있을까 (2.62)
▲ 시즌 막판 인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구단과 팬들의 기대감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는 김기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좌완 김기훈(25)은 올 시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가 5월 네 경기에 등판한 뒤 다시 1군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팬들은 또 똑같은 패턴이 시작됐다고 한탄했다. 시즌 막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캠프까지
2025-10-17
-
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2.61)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