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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에 한화보다 먼저 거액 제시했다…원소속구단으로서, 최대한 예우했는데 (65.62)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소속구단도 천재 타자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다. KT 위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자유계약(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 19일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늦은 오후 강백호 측과 만나 오퍼를 넣었다. 100억원대의 대형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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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울하겠네…강백호 20홈런 80타점+한화 7-0 리드 다 날아갔다, 86분 중단 끝에 (33.57)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4회 우천 중단된 후 결국 우천 노게임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먹구름의 심술이 대단했다. 끝내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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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타율 '0.063' 문현빈+'0.125' 페라자, 그리고 돌아온 강백호…김경문은 어떻게 보고 있나 (31.25)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들을 감쌌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KT 위즈에 스윕을 당해 3연패에 빠졌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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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30.69)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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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강백호도 홈런왕 경쟁 뛰어드나, 잠실에서 '밀어서' 시즌 22호 넘겼다 (30.13)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강백호가 홈런으로 0의 행진에 균열을 냈다. 6회 1사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던 LG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3경기 연속 홈런, 시즌 22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선두 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LG 오스틴 딘이 27개로 1위, KIA 김도영이 26개로 2위를 달리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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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8.61)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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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7.2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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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26.61)
▲ 문현빈 강백호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결승에서 오태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 앞서 4년 총액 100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강백호는 78경기에서 94안타 2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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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25.44)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 오웬 화이트의 7이닝 111구 역투를 앞세워 연승을 시작했다. 강백호는 홈런 두 개로 홈런 선두그룹과 차이를 좁혔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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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25.41)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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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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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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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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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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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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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