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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진짜 많이 온다, 포항 KT-삼성전 우천 취소…20일 오원석vs장찬희→21일 오원석vs후라도 (39.33)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플레이볼을 외치지 못하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는 20일 오후 6시30분부터 삼성의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하루 전인 19일 늦은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20일 오후까지 거센 장대비가 계속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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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너 익산 가~이제 말대꾸도 하냐" 이강철 대폭소…애제자도 기 안 죽었다, 부활 다짐 (37.9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야 오원석."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계속해서 핀잔을 줬지만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사령탑의 시선이 향한 곳은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이었다. 오원석은 올해 10경기 53⅓이닝에 등판해 4승3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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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왜 저래? 미쳤다" 너무 잘 던져 감독도 깜짝 놀랐다…오원석 청문회까지 열린 사연 (37.9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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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37.5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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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⅓이닝 8실점' 또 무너진 오원석, 이강철 감독 한숨 점점 깊어진다 "3위 같지가 않아" (36.2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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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34.1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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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에 공 맞은 亞 쿼터 투수, 현재 몸 상태는?…3G ERA 10.95 선발도 엔트리 말소 (33.2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수 두 명이 사라졌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고우키의 몸 상태와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KT는 이날 최원준(우익수)-김현수(지명타자)-김상수(2루수)-샘 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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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이의리? 미필 좌완 최대어 따로 있다… 일본행 여권 준비하라, 자격 증명했다 (31.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는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도 마찬가지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안게임 레벨에서는 대만이 항상 만만치 않은 전력이었다. 여기에 프로 선수들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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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27.6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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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KBO 12패 투수 환골탈태에 이강철 대만족 "웃음이 나온다" (26.7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마운드에 등장도 하지 않았는데 사령탑은 벌써부터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한다. 현재 1위 LG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KT는 최근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를 다치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좌완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뛰었던 선수로 32경기에 나와 173이닝을 던져 7승 12패 평균자책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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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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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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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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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