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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진짜 '35홈런' 위즈덤 보류권 풀었다…9승 외인 헤이수스도 자유의 몸, KBO 보류선수 명단 공시 (26.0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을까. KBO는 30일 2026년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5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597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29명이 제외돼 최종 568명이 2026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SSG와 키움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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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텍사스가 트레이드한 것처럼 보이네… KBO 재계약 실패 투수, MLB 복귀 전화위복? (13.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 11월 말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 포함 연봉 9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까지 신규 외국인 선수 상한선인 100만 달러를 꽉 채웠다. KT는 지난해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패트릭 머피의 외국인 투수 라인업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두 선수 모두 아주 나쁜 성적은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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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들, 한꺼번에 돌아왔다… KIA 내야수들 피가 마른다, 흥미진진 구도 탄생 (9.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입지가 완벽하지 않은 야수들은 외국인 타자가 어느 포지션으로 오느냐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자기 포지션에 오면 모든 것이 꼬인다. 연봉 10억 원 이상을 쓰는 외국인 선수의 기량이 더 좋을 확률이 크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안 쓰기는 뭣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KIA는 최근 하나의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수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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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쿠에바스 "나와 가족 모두 안전합니다" 직접 근황 전했다 (8.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36)가 직접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쿠에바스는 4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의 게시물에 달린 댓글에 답을 달았다. 해당 댓글엔 영어로 "다들 괜찮은가요? 부디 안전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러자 쿠에바스는 "나와 가족 모두 안전합니다. 정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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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8.03)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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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좌완’ 혹은 ‘155㎞ 우완’ 시장에 풀린다… 하나는 무조건 버려야 한다, 타 팀 눈독 들일까 (6.61)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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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혈막’ 위즈덤은 잊어라… '3할-20홈런 이상' 이범호 확신이 증명된다, KIA 새 해결사 떴다 (6.1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로 영입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과 동행을 1년으로 마쳤다. 분명한 파워를 보여준 선수였지만, 약점도 그만큼 많았다.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린 선수였다. 우타 라인의 장타력 보강이 더 필요했던 KIA는 위즈덤을 영입할 당시 30홈런 이상을 기대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20홈런 이상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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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5.86)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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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보여준 파이어볼러, KIA 유니폼 입을 수 있을까… 최종 선택 임박, 네일의 짝은 누구? (5.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낸 KIA는 그나마 외국인 투수 쪽에서는 하나의 위안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파다했던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 팀에 잔류한 것이다. KIA는 네일과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160만 달러·인센티브 2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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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말소+패트릭 불펜 전환' 카드 만지작…이강철 감독, 고심 끝 마운드 변화 줄까 (3.75)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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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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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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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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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