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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프링캠프 마무리, 염경엽 감독 두 가지 목표 얼마나 이뤘나 (255.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2026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1차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이어 2월 26일(목)부터 3월 8일(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시한 스프링캠프에는 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9명과 선수 31명이 참가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수들이 투수조, 야수조 모두 큰 부상없이 전체적으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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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65.7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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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걸었다" 빅리그 도전 3년차 고우석 충격적 난타, 양키스에 홈런 두 방 맞고 4실점 (49.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이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난타당했다. 만루에서 등판해 첫 타자에게 홈런을 맞고, 2사 후에도 3점 홈런을 내줬다.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서 좋은 구위를 보여줬던 고우석이지만 정작 시범경기에서는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고우석은 22일(한국시간) 미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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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캠프가는데 포지션이 다르다? 투수→타자 승부수, 올해는 '오지환 효과' 누리나 (49.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오는 22일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주장 박해민 등 8명이 9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사이판 예비 캠프로 출발한 가운데, 오지환 임찬규 이정용 오지환 김영우 추세현은 12일 '선발대'로 애리조나행 비행기에 오른다. 지난해 투수로 1군 스프링캠프를 경험한 추세현은 이번에는 내야수로 자리를 옮겼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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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마지막입니다" 고우석, 이미 LG 사장 단장 다 만났는데 왜 '무모한 도전' 택했나 (45.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출생지는 LG"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이 올해 또 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배경을 직접 밝혔다. 첫 시즌 고전했던 이유와 2년차 시즌을 앞두고 입은 '황당 부상' 뒷얘기, 그리고 3년째 도전을 선택한 이유를 구단 유튜브 채널과 후배 정우영 앞에서 털어놨다. 고우석은 미국 플로리다의 디트로이트 캠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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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박아" 후배들 기강잡는 잠실 예수 등장→팬들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42.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부터 2024년 7월까지 LG 트윈스에서 '장수 외국인 선수'로 활약한 팀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재회한 '톰과 제리' 같은 사이 이민호에게 "대가리 박아"라며 기강을 잡더니, 라이브 피칭에서는 오지환을 돌려세우며 여전한 구위를 자랑했다. 켈리는 지난 18일(한국시간)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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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해부터 대이변! 11R 신인도, 입단 6년차 1군 0경기 좌완도 1군 캠프 간다 (38.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명 순서가 데뷔 순서가 된다는 보장이 없는 프로야구의 세계지만, 그래도 먼저 지명받은 선수가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올해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큰 이변이 눈에 띈다. 드래프트 직후부터 염경엽 감독이 수차례 언급했던 11라운드 신인 김동현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또 2021년 3라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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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할수 있는 팀 가고 싶다" 최지만 역대급 ML 경력자 드래프트 출현, KBO 무대서 검증부터 받는다 (26.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역대급 메이저리그 경력자가 등장한다. 바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35)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것이다. 인천 동산고 출신인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해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18년 탬파베이 레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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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애리조나 1차 스프링캠프 종료…염경엽 "부상자 없이 팀이 가고자하는 방향대로" 만족 (25.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실시한 2026년 1차 전지훈련을 종료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파크 구장에서 실시한 1차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염경엽 감독은 “첫 번째는 부상자 없이, 또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캠프를 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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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24.8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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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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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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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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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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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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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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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