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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모르던 LG 위기감지기 오작동…66일 만에 3연패, 이러다 시즌 최장 연패 나온다 (172.01)
▲ LG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올 시즌 네 번째 3연패에 빠졌다. 마지막 3연패는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그로부터 66일 만에 다시 3연패하면서 선두 삼성과 멀어지고, 3위 KT와는 가까워졌다. 지난 두 달 동안 2연패 뒤에는 어떻게든 이겼던 '위기감지기'가 이번에는 작동하지 않았다. 다음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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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24.73)
▲ 최근 10경기 성적이 크게 처진 홍창기는 4일 인천 SSG전에 선발 리드오프로 재신임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지며 이제는 3위 자리조차 위태한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를 맞이하는 라인업을 내놨다. 문보경 박동원이 빠진 가운데, 홍창기가 1번 타자로 재신임을 받았고 1군에 등록된 천성호가 선발 출전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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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24.71)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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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경기 만에 후반기 홈 첫 승, 염경엽 감독 "우강훈 손주영 위기 막은 덕분" (24.1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후반기 홈 첫 승을 거뒀다. 선발이 7이닝을 책임지고, 타선이 열세를 뒤집으면서 일주일을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선취점을 빼앗기고, 대체 선발로 올라온 상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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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21.99)
▲ 안우진이 30일 LG를 상대로 삼진 11개를 잡았다.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 키움 히어로즈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최하위 키움이 안우진의 올 시즌 최고 투구를 앞세워 1위 LG를 잡았다. 안우진은 개인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썼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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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도 없는데' LG 주말 연속 매진 실패→5연패 수모까지, 위기는 팬들이 먼저 알았다 (21.81)
▲ 주말이면 당연히 만원 관중이 들어왔던 잠실야구장에 빈 자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43차례 홈경기 가운데 35경기를 매진시킨 '인기구단' LG 팬들의 마음이 돌아섰다.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 이틀 연속 빈 자리가 2000석 이상 생겼다.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이 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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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20.26)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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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19.11)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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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18.99)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세 번의 도전 끝에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손에 쥐었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정삼흠에 이어 LG 선수 역대 3번째 위업을 달성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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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지면 5연패+3위로 추락…42일 만의 복귀전 송승기 벌써 어깨가 무겁다 (17.81)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는 2위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위기의 LG가 5연패 기로에 놓였다. 42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르는 송승기의 어깨가 벌써부터 무겁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2-8로 완패했다. 전반기 최종전을 포함해 4연패. 시즌 첫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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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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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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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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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