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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히터 모아놨다" LG 2026년 가장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 이렇게 만들어졌다 (58.2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번타자 중견수 문성주. 시작부터 파격적이다. LG가 박해민과 홍창기를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송찬의 문정빈 이재원이 전부 선발 출전한다. 염경엽 감독은 장타력 있는 타자들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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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55.38)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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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50.11)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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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49.33)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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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복귀전 승리→3이닝 첫 세이브까지 했는데…엘동원 충격의 DFA "카라스코 역할 이어받았다" (48.64)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전날(1일)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에르난데스가 곧바로 DFA 조치됐다. 애틀랜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DFA를 공식 발표했다. 전날 3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세이브를 수확했던 만큼 충격적인 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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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46.81)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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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17.73)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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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비비 잠실구장 마운드에 또 선다…LG 홈경기 시구 행사 진행 (16.65)
▲ 트와이스 나연 ⓒ곽혜미 기자 ▲ 비비 김형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과 가수 겸 배우 비비가 또 시구에 나선다. 벌써 LG 홈 경기에서만 세 번째다. LG 트윈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일엔 헬로키티 브랜드데이를 맞아 헬로키티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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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리스펙트 보낼 수 있을까" 마황이 제안하고 직접 썼다…롯데, 정훈 위해 이렇게 하나가 됐다 (15.40)
▲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을 써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황성빈이 아이디어를 냈고, 직접 글씨까지 썼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선수단은 26일 정훈의 은퇴식에 작지만 뜻있는 선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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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15.28)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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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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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