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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뜻밖의 사실, 韓 출신 두 번째로 많은 팀이 여기라고? 홈런왕이 치고 205㎝ 거인이 막는다 (67.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다음으로 KBO리그 출신 선수가 많은 WBC 출전 팀은? 아시아쿼터 개방으로 문이 넓어진 호주가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팀이 있으니 바로 캐나다였다. '전 SK-롯데' 브록 다익손(퉁이 라이온스)의 대체 선수 합류로 5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호주도 5명. 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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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韓 잊지 못했네…'前 LG' 호주 국가대표 "한국은 멋진 추억, 기회오면 꼭 가고파" (40.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짧은 기간이지만,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뛴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던 모양새다. 코엔 윈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을 돌아봤다. 일본 '디 앤서'는 9일 호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도쿄에 방문해 있는 코엔 윈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코엔 윈은 지난 시즌에 앞서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때부터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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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장타력 무섭네, 'LG 출신' 코엔 윈 무실점→'울산 외국인' 홀 쐐기포로 2연승…체코 2연패 (32.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장타력을 앞세운 호주가 대만에 이어 체코까지 꺾었다. 호주는 2승, 체코는 2패다. 호주는 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체코와 C조 조별라운드 경기에서 5-1 역전승을 거뒀다. 대만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홈런이 승리로 이어졌다. 호주는 트래비스 바자나(2루수)-커티스 미드(3루수)-애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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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7년' 걸린 WBC 8강! 한국이 만들어낸 기적…KBO 소속 호주 선수들 도움도 컸다 (28.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 대표팀이 무려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행 티켓을 따냈다.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KBO리그에서 뛰었고 뛸 예정인 선수들의 도움도 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7-2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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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온 걸 환영해' 문보경의 환영포…'호주 대표' 웰스, 1⅔이닝 2실점 강판→韓 8강 기적 일으키나 (15.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라클란 웰스(LG 트윈스)가 8강 진출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한국 타선을 막아내기란 쉽지 않았다. 문보경에게 투런홈런을 맞는 등 2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웰스는 9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한국과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동안 투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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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진짜 성공하고 싶구나, WBC 대신 토론토…그런데 브라질에 KBO 경력자가? WBC 뛰는 KBO 출신 외국인 (13.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수출 성공'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멕시코 대표팀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요청을 받고도 최종 로스터에서 빠졌다. 멕시코의 새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대표팀 측의 의사가 아닌 폰세 자신의 결정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폰세 외에도 KBO리그 구단에 속해있거나, 또는 과거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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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변! 'MLB 올스타' 인간승리 주인공 빠졌다→MLB 1순위 유망주는 생존, KBO 출신 4명 합류 (13.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맞붙을 호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최종 로스터를 공개했다. 당초 합류가 예정됐던 '올스타 불펜투수' 리암 헨드릭스는 30인 명단에 들지 못했고, 대신 '지명투수 풀'에 포함돼 2라운드 뒤를 대비한다. 대신 호주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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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패야 전패" 6전 전패 LG의 진짜 아킬레스건, 올해는 어떻게 이겨낼까 (9.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패야. 전패. 한 번도 못 이겼어." LG 염경엽 감독이 2025년 시즌 우승을 '하늘이 도운 덕분'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있었다. LG는 2025년 5명의 선발투수가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돌아주면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들 외에 예비 선발 카드가 마땅치 않아 고전하기도 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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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코엔 윈 고별전, 오스틴-문보경-박동원 중심타순…'발목 불편' 오지환 또 빠졌다 (7.86)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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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LG…코엔 윈은 허리를 깊게 숙인 '한국식 인사'로 답했다 (7.43)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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