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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20.20)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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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19.67)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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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19.60)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맞이했던 팀이 급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그런데 같은 경기 수 기준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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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19.40)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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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19.20)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LG 트윈스의 울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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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L 데뷔 임박! 미네소타 불펜 1명 강등, 고우석 위한 불펜 자리+로스터 만들었다 (18.06)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고우석을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고우석의 빅리그 입성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애런 글리먼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로스터와 불펜에 고우석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코디 로어리슨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고 전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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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이 전화위복? 엘동원의 반전! ML 복귀전 승리 투수→이번엔 3이닝 첫 세이브까지 수확 (16.68)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시즌 동안 LG 트윈스에 몸담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활하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특히 3이닝을 막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에르난데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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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복귀전 승리→3이닝 첫 세이브까지 했는데…엘동원 충격의 DFA "카라스코 역할 이어받았다" (15.90)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전날(1일) 메이저리그 데뷔 처음으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에르난데스가 곧바로 DFA 조치됐다. 애틀랜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DFA를 공식 발표했다. 전날 3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세이브를 수확했던 만큼 충격적인 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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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4연승 투수 내보낸 이강철 감독 "보쉴리 고생했는데 안타까워, 어쩔 수 없었다" (15.88)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개막 4연승을 포함해 7승을 거둔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를 웨이버 공시했다. 동시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온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KT 이강철 감독은 "고생했는데 안타깝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며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의 기준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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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6실점→5실점' 호주에서 온 복덩이 어떡하나…'ERA 10.93' 순식간에 고민거리 됐다 (15.80)
▲ 라클란 웰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시아쿼터의 한계인 것일까, 풀타임 로테이션의 경험이 없었던 까닭일까. LG 트윈스 라클란 웰스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웰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3이닝 동안 9피안타(2피홈런) 2볼넷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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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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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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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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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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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