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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234.39)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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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121.7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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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116.7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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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116.19)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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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43.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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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30.3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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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29.3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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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28.6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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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쟁' 치른 코르다…"미시간에서 달래려고요" (28.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미시간'으로 돌아왔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7·미국)가 메이저대회 우승 기세를 안고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장에 나선다. 지난주 리비에라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개인 통산 6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미시간주 미들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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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28.1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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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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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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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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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