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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위상 바꿨다' 2005년생 테니스 여신, 포브스 선정 아시아 젊은 리더 30인 쾌거…자국 최초 기록만 3개→"다음 세대에 영감 주는 선도자" (5.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스타 알렉스 이알라(21)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리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WTA 투어에서 이룬 눈부신 성과를 인정받아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8일(한국시간) 기업과 엔터테인먼트,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30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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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vs 이동은 '바닷바람' 뚫어라...신인왕 개전 본격화 (4.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상반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 코스에서 5일 개막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전투지가 해안에 위치해 있다. 코스 특성상 '바닷바람'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어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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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막 오른다...'루키' 황유민-이동은 "US여자오픈 탐나요" (4.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26시즌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LPGA 무대에 진출한 황유민의 데뷔전으로 국내 골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 골퍼는 LPGA에서 6승을 거뒀다.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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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20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올랜도 훈풍' 솔솔 (4.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20개월 만에 트로피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까지 순항했다. 이틀째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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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4개' 양희영, LPGA 개막전 1R 6위...황유민 16위 (4.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양희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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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찰떡 대회' 열린다...3년 만에 싱가포르 낭보 도전 (3.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장이 문을 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 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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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사우디 4라운드' 아쉬움 턴다...태국에서 굿 스타트 (3.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혜진이 2주 연속 '톱5'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날카로운 샷 감으로 이소미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최혜진은 19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소미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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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1.0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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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1.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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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1.0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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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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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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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