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61.24)
2025-11-18
-
"38세가 100마일을 던진다" 포수도 경악…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투수" MLB 역사상 두 번째로 빠른 2000K 대기록 나왔다 (40.34)
2026-08-21
-
여고생들에 이렇게 자비없는 레전드 또 있을까…50대 나이에 136km 완봉승 경악, 야구천재 이치로의 지독한 프로 정신 (35.97)
2026-09-16
-
'한국 야구 쾌거' 추신수 ML 명예의 전당 득표→"독보적인 기록" 美 기자가 밝힌 투표 이유 (32.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 추신수가 득표까지 성공했다. 미국 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한국시간) DLLS에 자신의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했는데, 27명 후보 중 추신수를 포함한 10명에게 표를 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은 매년 명예의 전당
2025-12-31
-
'ERA-탈삼진-피안타율 1위' 170km 파이어볼러 CY상 확정적인데, ML 4번째 역사까지 만드나 (28.56)
2026-09-21
-
추신수 KBO 선수들에게 일침 "많이 느슨해져 있어…미국과 차이는 절실함" (27.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6시즌을 보낸 추신수가 MLB코리아 유튜브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KBO리그에 절실함이 떨어져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추신수는 KBO리그와 메이저리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말에 "야구는 똑같다"고 웃었다. 이어 "마이너리그 생활을 한 게 2001년이다. 지금을 보면 20년 전인데 약간 생활 방식이 다른 거 같다
2026-01-10
-
오타니 4삼진 충격→선발 제외됐는데…MVP 라이벌은 또 홈런 폭발, '40호에 -1' 구단 역대 2호 대업도 보인다 (25.71)
2026-09-04
-
한국판 오타니, 현대 야구 최대 희귀종 평가… MLB 공홈도 대서특필, 제2의 오타니 기대만발 (24.60)
2026-09-07
-
'야구계 큰 별이 졌다' 토미 존 83세로 별세…수많은 투수에게 두 번째 삶 선물하고 떠났다 (24.31)
2026-08-17
-
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23.21)
2026-07-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