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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104.52)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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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이치로 #Shorts (31.99)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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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24.05)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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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22.5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를 책임졌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와 라모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를 보내는 대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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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22.55)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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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20.49)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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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13.00)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선수로 인정받는 MLB 명예의 전당.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가 입회했습니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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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12.42)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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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벌써 명예의 전당 이야기까지' 애런 저지, 60홈런 랄리 제치고 AL MVP…개인 통산 3번째 (9.12)
▲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가 된 애런 저지.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메이저리그 홈런왕 칼 랄리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14일(한국시간) BBWAA(미국야구기자협회)가 발표한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 결과 저지는 1위표 17장, 2위표 13장으로 총점 355점을 받으면서 1위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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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 랜디 존스 별세…향년 75세 (7.44)
▲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최초의 사이영상 수상자인 랜디 존스가 20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났다고 구단이 밝혔다. 향년 75세. 샌디에이고 구단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 사랑하는 좌완 랜디 존스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랜디는 50년이 넘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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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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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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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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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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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