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33.18)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
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28.48)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6.92)
▲ 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현역으로 뛰어도 한창일 나이인데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3년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도 했다. 빅리거로서 나름 족적을 남겼지만 33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2026-08-11
-
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13.20)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
오타니, 日 전설 '이치로' 넘었다…NL 지명타자로 '4번째 실버슬러거' 수상 성공 (13.06)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타자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새 역사를 썼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N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2025-11-07
-
'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9.27)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
오타니, 몇 시간 만에 또 상 추가했다! NL MVP→'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5년 연속' 최우수 지명타자 영예 (8.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오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최우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까지 수상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년 연속 최우수 지명
2025-11-14
-
한 경기 4홈런 괴력으로 이달의 선수-신인상 휩쓸더니…만장일치 'AL 올해의 신인상' 품었다 (7.38)
▲ 애슬레틱스의 신인왕 닉 커츠. ▲ 애슬레틱스의 신인왕 닉 커츠. ▲ 닉 커츠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한 경기 4개의 홈런을 치는 괴력을 보여줬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7월 26일, 메이저리그는 한 신인 선수의 괴력에 경악했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원정 경기에 나선 애슬레틱스. 1회초 2번 지명타자로
2025-11-11
-
팬들은 어떻게 하나…'이정도면 해체 수준'→파이어 세일하려는 팀이 있다 (6.8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놀란 아레나도. 이번 오프시즌에 팀을 떠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단장 회의에서 트레이스 협상에 가장 활발하게 참여할 팀으로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라고 예상했다. 11일(한국시간) "카디널스가 해당 사업에 긍적적이라고 생각하고,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선수 몇
2025-11-13
-
'부활 성공' 벨린저 FA 시장 나온다…친정팀 다저스 영입전 참가할까 (5.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 시장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친정팀인 LA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12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린저가 옵트아웃하고 FA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벨린저는 지난 2024년 2월 컵스와 체결한 3년 계약 중 2년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뉴욕 양키스로
2025-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