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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구' 하지원, 보스턴 승리여신 역사 썼다…80년 만의 15연승 '대기록' (27.40)
▲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시구에 나선 하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메이저리그 시구에 나선 하지원이 보스턴의 승리여신이 됐다. 하지원이 시구에 나선 경기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에 15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Fenw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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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25.78)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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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25.00)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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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20.66)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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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19.29)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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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19.12)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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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19.10)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밌는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있었고, 동료가 테이프를 이용해 그를 벤치에 꽁꽁 묶어두는 모습이었다. 오카모토는 해탈한 듯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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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8.11)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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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17.75)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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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억 日 거포, 진짜 이번 주말 ML 복귀하나…"더는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17.68)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돌아올 준비 중이다. 부상을 털어내고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의 트리플A팀 샬럿 나이츠에서 첫 재활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무라카미의 다음 행보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하며 무라카미와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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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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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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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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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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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