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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17.00)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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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2.87)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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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cm 공격수' 탄생…"피터 크라우치보다 크다"→ NBA 센터 출신 공식전 데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선수" (1.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센터로 활약한 파벨 포드콜진(40, 러시아)이 축구 선수로 데뷔했다. 그간 최장신 축구 선수 대명사로 꼽혀온 피터 크라우치(잉글랜드·202cm) 얀 콜러(체코·202cm)보다도 20cm 넘게 큰 압도적인 신장으로 러시아 축구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게키사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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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쿠데타 준비"…'스톡턴급 패스'에 메시와 동반 22골 폭발→美 축구계 최초 대기록 "득점왕 맞짱 불붙었다" (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리그 판도를 급격히 흔들고 있다. 'MLS판 쿠데타'가 목전이다. 데니스 부앙가와 완벽한 호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팀 득점사(史)를 새로 썼고,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나란히 득점왕 경쟁 정점에 섰다. MLS 최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달성 구단이란 진기록과 부앙가의 시즌 22호골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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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회장 '오피셜' 떴다 "손흥민, 유니폼 세계 최다 판매 1위…메시-르브론 다 제쳤다" → LAFC 티켓값도 급등! (0.90)
▲ MLS는 손흥민의 영입을 리그 글로벌 인지도 상승의 기회로 보고 있다. 2026 월드컵 개최를 앞둔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아시아 선수의 미국 무대 진출은 리그 성장 전략과 맞아떨어진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손흥민의 LAFC 합류는 단순한 축구 계약이 아니라, 문화와 정체성을 잇는 연결고리”라고 분석했다. ⓒ LAFC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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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새 역사 만들어졌다' 1호 여성 심판 등장…NBA 이후 28년 만 (0.88)
▲ 젠 파월이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을 맡는 첫 번째 여성 심판이 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주말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에 여성 심판이 등장하며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진다. 젠 파월은 이번 주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리즈에서 더블헤드를 포함한 세 경기를 심판할 예정이며 주심도 맡는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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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지루는 했었다' SON도 김혜성-오타니 앞에서 시구할까…다저스 등 LA 연고팀들 "웰컴 손흥민" (0.88)
▲ LAFC의 7번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LA는 한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곳이다. 한국 선수로서 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럽에서의 성공이 이곳에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0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 팀을 떠날 땐 레전드라 불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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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0.40)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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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NBA 컵 준결승 중계 스페셜 게스트 "남편과 농구 볼 때만 신경전 폭발" (0.15)
▲ 김윤지. 제공| 써브라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NBA 마니아’ 김윤지가 NBA 중계석에 돌아온다. 올여름 ‘SPOTV 서머시리즈’를 통해 야구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던 스포티비는 겨울을 맞이해 NBA 중계석에 게스트를 초대하는 ‘SPOTV 윈터시리즈’를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윤지는 NBA 컵 준결승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올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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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 NBA컵 결승 진출... 밀워키와 맞대결 #SPOTIME (0.15)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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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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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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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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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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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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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