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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칠드림"…해찬, 'NCT 탈퇴' 마크에게 미리 작별인사 했나 (43.8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NCT 멤버 마크가 팀과 소속사를 모두 떠난다고 밝힌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해찬이 미리 마지막 인사를 남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해찬은 3일 자신의 SNS에 'vhdpqj clfemfla(포에버 칠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해찬과 마크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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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멤버 빠진 NCT 127·엔하이픈…새 체제 첫 시험대에 쏠린 시선 (34.6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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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마크, '10년 동행' SM과 전속계약 마무리…"NCT 활동 종료"[전문] (32.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는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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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콘서트 '오열 사태', 마크 탈퇴 암시였나…뒤늦게 재조명[이슈S] (31.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마치며 NCT 모든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힌 가운데, 그룹 NCT 드림 콘서트에서 멤버들이 오열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6 NCT 드림 투어 '더 드림 쇼4: 퓨처 더 드림' 피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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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29.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8일을 끝으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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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홀로서기' 마크 "내 시작은 SM과 NCT…마음 무거워" 자필편지[공식] (28.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그룹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SNS에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10년이 지나, 긴 시간동안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게 해준 시즈니(공식 팬덤명)에게 저의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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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13.9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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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령 여파인가…'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개최 전격 취소 "현지 사정"[전문] (11.7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이하 음중)'가 전격 취소됐다. MBC는 28일 "현지 사정 및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음중' 마카오 공연 개최를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MBC는 2월 7,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음중' 마카오 공연을 열기로 했다. 1,2차 라인업에는 엔하이픈, 알파드라이브원, 르세라핌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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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연도 줄취소…K팝, 한일령에 때아닌 불똥[이슈S] (6.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중국의 '한일령(일본과의 관계 제한 조치)'에 K팝이 불똥을 맞았다. 중국어권에서 열리려던 대형 옴니버스 공연이 연이어 취소, 연기되는가 하면, 일본인 멤버가 포함된 K팝 그룹의 행사가 취소·연기되는 등 중국과 일본의 관계 경색이 K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홍콩, 마카오 등 중국어권에서 개최를 준비하고 있던 대형 옴니버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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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군백기 최소화 전략 간다…도영·정우 12월 동시 입대[이슈S] (6.03)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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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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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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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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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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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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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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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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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