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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환상적"이라는데, 지표는 마이너스…ML 타격 2위하니, 이정후 수비 재평가도 시작됐다 (119.1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왕 자리를 놓고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는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이정후에게도 늘 칭찬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67경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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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태극마크를 원했다니…8년 계약→1690억 돈방석, ML 한국계 괴물신인 진짜 초대박 터졌다 (102.94)
▲ JJ 웨더홀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태극마크를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슈퍼루키' JJ 웨더홀트(2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거액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2루수 JJ 웨더홀트가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넘어 올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1명으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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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위협했던 팀이 어쩌다' 팀 해체 수순 파이어세일 임박…"2026시즌 포기 가능성" 간판 스타도 트레이드 시장 나간다 (68.07)
▲ 토론토 블루제이스 달튼 바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단 두 아웃만을 남겨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불과 1년 만에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로 추락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고, 현지에서는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간판 스타인 달튼 바쇼까지 트레이드 카드가 될 것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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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SF 남고싶다"던 이정후 동료, 계약 연장 논의도 없었다…트레이드 마음먹었나 (68.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본격적인 셀러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스 아라에스와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라에스가 공개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구단과의 연장 계약 협상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지역 매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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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공중분해 위기' 이정후+아라에스까지 트레이드 고민…"모든 가능성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검토할 것" 사장도 인정 (56.6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중대한 기로에 섰다.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사실상 멀어진 가운데 이정후와 루이스 아라에스를 팀의 미래로 안고 갈 것인지, 아니면 트레이드 자산으로 활용할 것인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두 선수 모두 트레이드 시장에서 높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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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52.28)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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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48.51)
▲ 올 시즌 무시무시한 성적으로 오타니 쇼헤이의 MVP 독주에 완벽한 제동을 건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타 겸업을 통해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고침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이미 네 차례의 최우수선수(MVP) 수상 경력이 있다. 그것도 만장일치였다. LA 에인절스 시절이었던 2021년과 2023년, 그리고 LA 다저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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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평가가 섭섭했던 이정후… 하지만 자존심 심하게 상한 기록, 결국 SF는 MVP 영입 나설까 (17.42)
▲ 올 시즌 수비에서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하며 현지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이정후 ▲ 이정후는 시즌 초반 호수비를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중반 이후 수비까지 흔들리며 전체적인 수치가 떨어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2025년 메이저리그에서 첫 풀타임 시즌을 보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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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수비 리그 최악" 샌프란시스코 칼 뽑는다…이정후 코너 외야 검토→새 중견수 영입한다 (15.07)
▲ 이정후가 다음 시즌 중견수가 아닌 코너 외야에서 수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음 시즌 이정후를 코너 외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12NEWS가 전했다. 매체는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 내부에서 이정후의 중견수 수비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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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더 나아져야 해!” 사장의 애정인가 경고인가… 내년이 중견수 마지막 시험대? (11.43)
▲ 올 시즌 중반 이후 수비력 문제가 불거지며 어려움을 겪은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어 보지 않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의 거금을 투자한 이유는 간단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의 중견수 자리가 엉망진창이었기 때문이다.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중견수들의 성적을 합치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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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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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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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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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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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