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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388.72)
▲ 2026년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2라운드에서 미국의 트레이 멀리낵스가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트레이 멀리낙스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멀리낙스는 경기력 향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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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371.43)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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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341.56)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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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307.93)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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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259.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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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166.18)
▲ 필리핀 골퍼 미겔 타부에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투어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가 아시안투어와 손잡고 새로운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PGA투어와 DP월드투어는 22일(한국시간) 공동 발표를 통해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아시안투어와 최소 3년간 공식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최소 두 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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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158.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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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53.14)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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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148.10)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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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147.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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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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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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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