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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2R 38위…'신예' 벤 제임스 단독 선두 돌풍 (416.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첫날 공동 32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2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73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김주형은 토미 플릿우드, 맷 피츠패트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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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최종일 톱10 도약 가능할까 (384.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가 조금 올랐다. 김주형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하루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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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42.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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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드라마 나왔다' 교통사고→은퇴 고민→복귀, 238번째 출전만에 PGA 첫 우승 (39.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끔찍했던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이 끝날 뻔했던 남자가 8년 만에 기적 같은 우승 스토리를 완성했다. 버드 콜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무려 PGA투어 238번째 출전 만에 거둔 첫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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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RBC 캐나다 오픈 공동선두…US오픈 앞두고 메이저 사냥꾼 살아났다 (36.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룩스 켑카가 마침내 퍼트 감각을 되찾았다. 켑카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 오스프리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 공동 선두에 올랐다 LIV 골프로 이적한 이후 메이저 무대에서는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지만, PGA투어 대회에선 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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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31.1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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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31.11)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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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30.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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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AIG 여자오픈 1R 공동 2위 출발…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도전자답네 (30.6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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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26.0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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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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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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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