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L 관통한 PSG의 창끝! '철벽' 아스날마저 무너뜨릴까 #SPOTIME #UCL (30.61)
2026-05-28
-
무패로 증명한 '철벽' 아스날! '최강 화력' PSG까지 막아설까 #SPOTIME (29.14)
2026-05-28
-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 ‘7번’ 줬던 진짜 이유 공개…“뛰어난 볼 간수·대담한 성격·헌신적인 태도, 완전 매료됐다” (27.43)
2026-09-18
-
[공식발표] '리그 2호골 작렬' 이강인, 선발 확정! '전 소속팀 동료' 음바페와 정면승부...마드리드 더비 라인업 발표 (24.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생애 첫 '마드리드 더비'를 선발로 시작한다. 상대에는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함께 뛰었던 킬리안 음바페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주드 벨링엄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아틀레티코와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
2026-09-20
-
'韓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에게 스페인 매체 놀랐다 "머릿속이 1초 더 빠르다" 찬사..."공 잡을 때마다 영리한 모습" (22.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축구 지능에 스페인 언론이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상대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제골의 출발점 역할을 해낸 이강인이 뛰어난 판단력과 정확한 패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
2026-10-15
-
[UCL REVIEW] '이강인, 충격의 출전 불발→한국인 새 역사' PSG, 아스널과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2회 연속 UCL 우승' (19.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출전은 불발됐지만, 소속팀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파리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UCL을 거머쥐게
2026-05-31
-
韓 축구 안도의 한숨! '에이스' 이강인, 'HERE WE GO' 로마노까지 이적설 언급...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할까 (19.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거취가 올여름 유럽 이적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지만, 출전 시간 확보를 원하는 선수 본인의 의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026-06-03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서 킬러 패스 작렬...확실한 눈도장 찍었다, 팀은 마르세유에 2-1 승리 (18.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격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인 왼발 패스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CEPAC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6분까지 소화했다
2026-08-15
-
"LEE 공 너무 오래 끈다" 그리즈만 '원터치 플메'와 비교…이적료 630억+등번호 7 향한 눈높이 매섭다 (17.76)
2026-09-15
-
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17.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이럴수가' 1497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액 깨지나? 日 홈런왕 1억 2000만 달러 예상 "LEE 계약이 출발점 될 것"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