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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PSG, 2년 째 법정 공방→음바페 미지급 급여 소송 심리 곧 열린다 (23.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법적 공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스포츠 오렌지'는 17일(한국시간) "음바페와 PSG 사이의 재정 갈등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그 새로운 국면이 다가오는 월요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음바페는 전 소속팀 PSG를 상대로 미지급 금액 5,500만 유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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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18.56)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과 자신을 향한 비판 목소리에 '따발총' 반박문을 내놨다. 인판티노를 둘러싼 볼멘소리 근저에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분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폭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8일(한국시간) FIFA와 자신의 사회관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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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18.23)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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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5.01)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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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총액 173,289,900,000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10년 만에 ‘유럽 골든부츠’ 수상 (3.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마침내 ‘유럽의 득점왕’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음바페는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 유럽 골든 부트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 상은 유럽 스포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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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3.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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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뎀벨레,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英 BBC ’비피셜‘ 감격 (3.02)
▲ 뎀벨레 ⓒ연합뉴스/AFP ▲ 뎀벨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파리 생제르맹)가 마침내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다. 2025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된 것.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 개인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먼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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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맞았다…토트넘 영입 추진 팩트” HERE WE GO급 확인 (2.45)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 토트넘 홋스퍼 영입 명단에 있었다. 이적 시장이 끝나고 뒤늦게 확인됐다. 손흥민(33, LAFC)의 뒤를 잇는 ‘한국인 에이스’ 카드가 될 수 있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해관계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3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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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SON 이어 토트넘 입성? "시장 마감 직전에 노리는 후보 중 한 명"...'976억 장전' 노팅엄 이어 토트넘 연결→가능성은 '글쎄' (2.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극적인 이적이 성사될까. 영국 매체 '미러'의 고위 언론인 제임스 데이비스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몇 시간 안에 추진할 공격수 영입 후보는 아데몰라 루크먼, 모건 로저스, 안토니오 누사. 루카스 파케타, 앙투안 세메뇨, 그리고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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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2.25)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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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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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