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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123.02)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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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김창열 덕에 먹고 살았다고?" 악플 반박→'불화설' 김창열 디스 (85.49)
▲ 이하늘. 출처|이하늘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에 대한 악플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김창열을 저격했다. 이하늘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 '창열이 덕에 먹고 살았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하늘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 내용의 일부가 담겼다. 그는 "미안한데 이것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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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불화설' 김창열에 영상편지"→정재용 "싫다, 적당히 좀 해라" (82.90)
▲ 이하늘(왼쪽)과 정재용. 출처| '이하늘의 별의별 말'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힙합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과 정재용이 불화설 속 김창열을 언급했다. 이하늘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창열이에게 영상 편지?'라는 제목의 쇼츠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늘과 정재용은 술잔을 기울이며 진중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화 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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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사면’ 고우석에게 이물질 따위는 필요 없었다… "새 글러브 꼈다" 누명 완전히 벗었다 (81.88)
▲ 5일 트리플A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재도전에 들어간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네소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세인트폴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에 재도전을 하고 있는 고우석(28·미네소타)은 5일(한국시간) 루이빌(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과 경기에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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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 "동생 사망 후 김창열과 손절, 행사 끊겨 인터넷 방송까지" (64.79)
▲ 그룹 DJ DOC 이하늘. 출처|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동생의 사망과 김창열과의 불화, 코로나19 팬데믹, 이혼 등을 거치며 힘들었던 과거를 돌아봤다. 13일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는 '연예 활동 중 힘들었던 시기(이혼 후 코로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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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54.68)
▲ 최근 10경기 성적이 크게 처진 홍창기는 4일 인천 SSG전에 선발 리드오프로 재신임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지며 이제는 3위 자리조차 위태한 LG가 일주일의 첫 경기를 맞이하는 라인업을 내놨다. 문보경 박동원이 빠진 가운데, 홍창기가 1번 타자로 재신임을 받았고 1군에 등록된 천성호가 선발 출전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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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슈퍼루키, 야구 역사상 이런 19살 있었나… PS에서도 15구 연속 돌직구 펑펑, 알고도 못 친 이유 있다 (9.46)
▲ 19일 삼성과 플레이오프 2차전에 5회 등판해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고 자신의 가을무대 첫 경기를 깔끔하게 치른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플레이오프를 앞둔 한화의 화두 중 하나는 올 시즌 마운드 전력에서 상수로 자리매김하며 정규시즌을 마친 정우주(19)의 활용 방안이었다. 포스트시즌과 같은 큰 무대, 더군다나 마운드 전력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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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이 옳았네’ 컴퓨터가 본 이의리, 더 강해져 돌아왔다… 내년 에이스 대관식 기대감 [SPO트랙] (8.40)
▲ 팔꿈치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경기력의 업그레이드 조짐이 보이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팔꿈치인대재건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1년 넘게 재활한 KIA의 차세대 에이스 이의리(23·KIA)는 복귀 후 쏟아진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첫 네 번의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0.80을 기록했다. 5이닝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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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7.07)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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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잭팟 터지나, ‘살다보니 이런 일도’ 평균 98마일 불펜 등장이라니… MLB에서도 상위 6%다 (6.75)
▲ 올 시즌 롯데의 우울한 시즌 중에서도 한가닥 위안으로 떠오른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기 일보 직전인 롯데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진땀나는 승부 끝에 10-9로 이겼다. 마무리 김원중이 1⅓이닝을 막아내는 데 무려 56구가 필요했지만, 어쨌든 1점 리드를 지키고 간신히 이겼다. 이날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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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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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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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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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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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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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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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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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