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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년 전 오늘이었다" 英 다시 소환…벌써 1년 "현대의 미스터 토트넘과 작별" 회상 (23.67)
▲ 손흥민은 2025년 8월 2일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친선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 이별을 처음 공식화했다. 이후 열린 뉴캐슬전을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벗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던 이별의 순간으로부터 어느덧 1년이 흘렀다. 토트넘에서만 10년을 보내며 클럽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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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21.48)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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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9.48)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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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19.45)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기량 하락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올해 들어 침묵이 길어지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어느새 다시 살아나 연속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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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실패' 한국 초비상 → "손흥민도 34살, 세대교체 필요" FIFA, 1월 아시안컵-4년 뒤 월드컵 향해 재건 충고 (19.03)
▲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이강인을 중심으로 한 젊은 자원들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한민국 축구를 향해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기존 주축 선수들의 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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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 충격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한국 성적은 달라졌을 것"…홍명보호 조기 탈락, 외국은 다르게 분석했다 (18.97)
▲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책임이 사퇴한 홍명보 감독에게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은 손흥민의 침묵 역시 한국 대표팀 부진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부동의 에이스인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홍명보호의 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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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18.44)
▲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던 손흥민이 LAFC에 합류했다. 이번주 재개하는 MLS에서 손흥민은 LA갤럭시와의 더비전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정규시즌 재개를 앞두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영상을 공개했다. 약 60초 분량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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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8.11)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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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에 갑자기 기량이 떨어진 거야?…美 의심하지마 "몇 주, 몇 달의 침체 정도는 딛고 일어선다" (17.98)
▲ 올 시즌 리그에서 도움 9개를 기록하고도 득점이 없었던 손흥민은 월드컵 이후 첫 경기이자 최대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침묵을 깼다. 아쉬움으로 가득했던 월드컵을 뒤로하고 LAFC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한 방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잔인했던 월드컵 탈락의 비극을 씻어내고 미국 무대에서 화려한 부활포를 쏘아 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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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17.94)
▲ 손흥민은 절친한 공격 파트너 부앙가와 재회했고, 자신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쥔 채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손흥민의 버블헤드는 오는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와 홈경기를 방문하는 2만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으로 돌아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얼굴에 다시 웃음이 돌아왔다. LAFC는 15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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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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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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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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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