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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37.68)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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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36.93)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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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23.12)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게임 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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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19.00)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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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4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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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불펜 관리에 노란불 들어왔다… 더 필요한 지원군, 2021년 그 투지의 아이콘이 시동 걸었다 (0.91)
▲ 1군 복귀 후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김택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마운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는 리그 최악의 마운드에 가까웠지만, 올해는 23일 현재 3.5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 투수들도 힘을 내고 있지만, 미치 화이트와 문승원의 부상으로 전반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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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51)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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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41)
▲ 지난해 실패를 교훈 삼아 올해 조금 더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내가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팀 마무리캠프 당시 2024년 시즌을 돌아보면서 팀의 실패가 자신의 탓이라고 했다.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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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역투, 김원중 블론 충격에도 손호영 연장 결승타… 롯데 천신만고 시즌 첫 승, SSG 2연승 마감 [인천 게임노트] (0.16)
▲ 7이닝 1실점 역투로 KBO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터커 데이비슨 ⓒ롯데자이언츠 ▲ 중요한 타점과 안정적인 투수 리드를 선보인 정보근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새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의 호투와 연장에서의 집중력을 앞세운 롯데가 SSG의 3연승을 저지하며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5일 인천SSG랜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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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발이다’ 증명했다… 문승원 선발 복귀전 쾌투, SSG 토종 선발진 약하지 않다 (0.13)
▲ 선발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올 시즌 기대치를 재조정한 문승원 ⓒSSG랜더스 ▲ 문승원은 25일 인천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올 시즌 전망을 밝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감독은 플로리다 캠프를 앞두고 문승원(36·SSG)에게 불펜 전향을 권유했다. 선발은 조금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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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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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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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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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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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