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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무실점 호투+채현우 끝내기 안타+석정우 4출루’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2연승 (43.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응집력을 발휘한 SSG 퓨처스팀(2군)이 연장 혈투 끝에 2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5-4로 이기고 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건욱은 5이닝 동안 단 49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마운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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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대주자만 하라는 법 있나요… 발이 아닌 방망이로 길을 열다, SSG 외야의 재발견 (42.5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채현우(31·SSG)는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다. 주루 플레이 하나는 리그에서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루 도루는 물론, 1루에서 3루까지 뛰어 들어가는 스피드는 팀은 물론 리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선수다. 그러나 이름표 앞에 붙은 ‘대주자’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아쉬움이 있는 선수였다. 2019년 신인드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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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36.4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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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회 6-0 앞서고 있는데 우천 중단?→재개 시간 확정…잠실 SSG-두산전 무사히 끝날까 (36.0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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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ERA 6.49 폭등, 삼성 마무리가 이러면 어떡해…대구서만 '19실점' 해결책 있을까 (34.21)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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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부상 재발인가, 허슬 플레이→통증 호소→교체…SSG "김성욱 병원 검진 예정" (33.4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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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부상 "골절이다"vs"괜찮다" 소견 엇갈려…이숭용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까워했다 (31.5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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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1.1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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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홈런 20안타 18득점 대폭발!+보스 12K 첫 승 달성!…SSG 완파→1위 KT와 승차 없앴다 [대구 게임노트] (30.6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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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실책·폭투' 삼성 처참한 자멸, 9회 무슨 일이?…SSG는 짜릿한 역전승+2연승 [대구 게임노트] (30.5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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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