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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대형 날벼락! 악동포수 팔꿈치 인대 파열, 급기야 수술 가능성 거론 "포수로 복귀 불투명" (25.81)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고뭉치 포수' 달튼 러싱이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진 가운데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다. 미국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오른쪽 팔꿈치 척골측부인대(UCL)가 경미하게 파열됐다. 정규시즌 남은 기간 포수로 복귀할 수 있을지 불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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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17.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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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이렇게 꼬이나...맨유 떠난 이후에도 불행의 연속→반 더 비크,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 (3.66)
▲ ⓒ도니 반 더 비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렇게 꼬일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최악의 상황이 확정됐다. 도니 반 더 비크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그는 지난 24일 좌측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유럽 내에서도 유망한 미드필더로 꼽혔다. A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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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과르디올라 망연자실...핵심 MF 부상 재발 가능성 "무릎 통증 때문에" (2.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다. 맨시티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번리에 5-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3승 1무 2패(승점 10)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전반은 다소 고전했다. 맨시티는 전반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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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지하철 객차 흔든 응원전…난동 부린 PSG-인테르 팬들, 독일 경찰 사정 없이 곤봉 휘둘렀다 (0.36)
▲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로 향하는 지하철에는 파리 생제르맹, 인테르 밀란 팬들의 뒤섞여 응원가를 부르기 바빴다. ▲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로 향하는 지하철에는 파리 생제르맹, 인테르 밀란 팬들의 뒤섞여 응원가를 부르기 바빴다.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몰려온 팬들의 응원 전쟁이 시작됐고 독일 경찰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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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어 못 옵니다' 한때 제2의 메시, 감독이 직접 방출 통보..."새 시즌 개막 전에 없는 게 낫다" (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렸지만, 이젠 끝났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9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이번 시즌 스페인 라리가 우승을 확정했음에도, 비야레알과 마지막 홈 경기에서 안수 파티를 출전시키지 않았다. 결국 파티는 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넬 기회를 얻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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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서울…부산…프랑스, '캡틴 SON' 우승 기원하며 거금 들여 응원 총집결 (0.31)
▲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모여 있는 스페인 빌바오 내 펜 존과 시내 골목 선술집. 정말 시끄럽게 응원했다. ▲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모여 있는 스페인 빌바오 내 펜 존과 시내 골목 선술집. 정말 시끄럽게 응원했다.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꼭 우승하고 한국에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2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시내에 유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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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vs '황인범 동료' 구도…유벤투스 '1순위 센터백' 저울질→"거짓말하고 싶지 않아요" 관심 인정 (0.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여 5경기를 남겨둔 현재 세리에A 5위로 볼로냐, 라치오 등과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 중인 유벤투스는 이번 여름 후방 보강을 천명했다. 이탈리아 유력지 보도를 종합하면 후보는 '둘'이다.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에 등극하며 소속팀의 33년 만에 스쿠데토에 일조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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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손흥민', 부주장 로메로 맹 비판 토트넘 의무진 능력에 회복 달려…포스테코글루는 '쉿!' (0.17)
▲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공식 훈련에는 나왔었으나 결장했던 손흥민, 보되/글림트와의 4강 1차전에는 나설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 맞춰 복귀할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챙김을 받는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 내년 6월까지 계약을 새로 협상하자는 이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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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굿바이' 로메로…"6월에 토트넘 떠난다" HERE WE GO급 '1티어'도 전망 (0.16)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이자 부주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27)의 북런던 커리어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이 개막하는 '오는 6월' 이전에 끝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아틸레티코는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토트넘의 센터백 로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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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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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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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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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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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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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