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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210.47)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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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48.35)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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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UFC 복귀 안 한다, 하빕이 멘탈 부쉈거든"…제자의 확신, 약물검사 규정도 위반했다 (41.63)
▲ 2021년 7월 코너 맥그리거는 더스틴 보이리에와 경기를 치렀다. UFC에서 맥그리거의 마지막 경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UFC 약물 검사를 받으면서 백악관 대회를 통해 UFC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소문에 이슬람 마카체프는 고개저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마카체프의 친구이자 멘토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때문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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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샤마" 페레이라가 응답했다…'헤비급 vs 라이트헤비급' 백악관 대회 구두 합의, UFC 결정만 남았다 (13.86)
▲ 알렉스 페레이라와 존 존스는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 슈퍼파이트를 구두합의한 바 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결정만 남았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존 존스, 백악관, 샤마(가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스를 콜아웃했다. UFC 팬들이 꿈꾸는 '슈퍼파이트'를 백악관 대회에서 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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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구걸 논란" 존 존스, 백악관 카드 노리고 '애국 쇼맨십' 난사…"독수리+성조기까지 끌어왔다"→데이나 화이트 '악동 조련' 흔들릴까 (12.50)
▲ 존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최악의 악동 존 존스(32, 미국)가 애국 마케팅 카드를 꺼내들었다.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릴 사상 첫 UFC 이벤트를 향한 그의 욕망이 급기야 ‘국뽕 캠페인’으로까지 진화했단 분석이다. 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후원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성조기와 미국 군대, 국조(國鳥)인 독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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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10.83)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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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지가 돌아온다?' UFC 챔피언의 경고, "위험하고 무서울 거야, 한 두 경기 치러봐야" (8.38)
▲ 2016년 12월 아만다 누녜즈전 패배를 끝으로 옥타곤을 떠난 론다 로우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옥타곤으로 복귀한다는 소문에 대해 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입을 열었다.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로우지는, UFC가 여성부를 활성화화게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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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빙턴 승리 이유…"대통령 각하가 주신 '용의 기운' 때문에" (0.00)
▲ 콜비 코빙턴은 백악관에 초대받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적도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콜비 코빙턴(32, 미국)은 지난 20일 UFC 파이트 나이트 178에서 타이론 우들리에게 5라운드 1분 19초 TKO로 이겼다. 경기 흐름을 지배한 완승이었다.코빙턴은 기세 등등했다. 경기 후 ESPN과 인터뷰에서 "생각한 대로 이겼다. 우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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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컵 스완슨 "최두호와 2차전, 피할 수 없는 매치" (0.00)
▲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1차전은 2016년 올해의 경기로 꼽힐 만큼 명승부였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최두호 vs 스완슨?컵 스완슨은 4연패에 빠져 있다. 오는 13일 UFC 파이트 나이트 161에서 맞붙는 크론 그레이시를 꼭 잡아야 하는 이유다. 스완슨은 그레이시를 꺾고 최두호와 2차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우리의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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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코빙턴 "트럼프 대통령, 나처럼 2020 대선 압승"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카오스콜비 코빙턴이 8월 4일 미국 뉴저지 뉴어크에서 열린 UFC 온 ESPN 5 메인이벤트에서 로비 라울러에게 완승을 거뒀다. 5라운드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아 3-0으로 판정승했다. 이제 다음 경기에서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과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메인 카드[웰터급] 콜비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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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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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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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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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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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