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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42.2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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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42.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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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37.2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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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선물한 골프화, 세계 1위 발엔 불편했다…US여자오픈 코다의 뒷이야기 (36.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쉽게도 특별한 신발과 오래 함께하진 못했다. 넬리 코다(미국)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 특별한 골프화를 신고 출전했다. 미국 ESPN은 5일 "코다가 US여자오픈 경기 도중 르브론 제임스가 선물한 골프화를 갈아 신었다"고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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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30.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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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인데 대회 출전? "한계 시험하는 것 재밌어"…US여자오픈 컷탈락, 그러나 삭스트롬의 눈부신 열정 (27.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열정이었다.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제81회 US여자오픈에 출전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임신 중이라는 것이었다. 미국 골프닷컴은 5일 "그녀는 임신 7개월인데도 US여자오픈에 나서고 있다"는 제목의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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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박인비 넘을까' 김효주, LPGA 투어 3연승 대기록 도전 (17.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2의 전성기’에 들어선 김효주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주 연속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이제는 한국 선수로 13년 만의 LPGA 투어 3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한국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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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메이저 최고 성적 썼다…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2주 연속 톱5' → '수영장 풍덩' 우승은 넬리 코다 (16.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올해 첫 메이저 왕좌는 넬리 코다(미국)가 차지했다. 윤이나 역시 매서운 뒷심을 앞세워 메이저 무대 개인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윤이나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으로 리더보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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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섹시 어깨 보호대로" 한국계 세계 최강 마음 굳혔다, 어깨 파열에도 3연속 金 도전 (13.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전초전으로 생각한 대회에서 관절와순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은 '한국계 세계 최강'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미국)이 예정대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했다.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출전하려던 대회는 포기하고 올림픽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14일(한국시간) "클로이 킴이 어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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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7.7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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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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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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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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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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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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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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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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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