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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231.86)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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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110.10)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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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셧아웃+겸손 인터뷰! 신유빈, 완벽한 4-0 승리…경기력 업그레이드 → 2주 연속 WTT 챔피언스 4강 쾌거 (52.00)
▲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시 증명된 건 분명하다. 신유빈은 이제 잠재력의 단계가 아닌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준결승과 결승에서는 일본의 랭커들을 만날 가능성이 커 색다른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한계를 넘어섰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지난 8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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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삐약이 신유빈, 몽펠리에 4강 기적 잇는다...WTT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16강 진출 (51.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대만의 황이화(세계 49위)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12, 11-3)로 제압하며 16강에 안착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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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좌절! 7-3에서 뒤집힌 게 컸다…신유빈, 한일전 준결승에서 통한의 패배 → WTT 2연속 4강 진출에 만족 (50.81)
▲ 최근 WTT 시리즈에서 연이어 준결승에 오르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신유빈이 이번 프랑크푸르트 대회 연속 4강 진입을 통해 세계 정상권 진입을 알리기 시작했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다시 4강 고비를 넘지 못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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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쭉쭉 나와!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서 다시 4강 진출…36살 베테랑에 4-0 완승 → 韓 최초 결승행 도전 (50.45)
▲ 신유빈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또 한 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대회 연속 4강 입성으로 이제 세계 상위권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 국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한 번 큰 무대에서 4강에 진입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최상위 레벨로 분류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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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에서 3-0 완승...양샤오신 꺾고 16강 진출 (49.75)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베테랑 양샤오신(3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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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삐약이에 진 中 "신유빈 패배는 이변, 하위권 베테랑에 지다니"…WTT 4강 탈락 집중 조명 → 충고까지 (49.41)
▲ 신유빈은 지난달 3일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그랜드 스매시 4강행 승전보를 전한 데 이어 몽펠리에에서도 준결승 진출 쾌거를 달성해 간판으로서 이름값을 증명했다. WTT 상위급 이벤트에서 연이은 4강 낭보 속에서도 중국이 지적한 부분은 챙겨봐야 한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중국 공포증'을 털어내려고 하자 집중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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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신유빈, 결승 코앞에서 좌절…중국 잡고 4강 갔는데 독일에 패배 → WTT 몽펠리에 준결승서 1-4 완패 (47.59)
▲ 신유빈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최상위급 대회 결승 진출을 눈앞에서 놓쳤다. 신유빈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준결승에서 자비네 빈터(33·독일)에게 게임 스코어 1-4(7-11, 2-11, 8-11, 11-8, 6-11)로 패했다. 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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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조급해" 中 빠지자 '일본 벽'에 막혔다…2008년생 신동에게 2-4 석패→이상수도 결승행 불발 "WTT 프랑크푸르트 사무라이 싹쓸이" (45.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신유빈(대한항공)이 또다시 ‘4강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올해만 3번째 쓴잔이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9-11 11-2 11-13 4-11 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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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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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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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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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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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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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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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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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