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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체력 걱정스러워, 하지만 오늘 핵심 역할 해야" 부앙가 빠지며 더욱 무거워진 SON의 어깨 "선발 출전 예상" (14.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가 북중미 정상 도전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에 선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LAFC와 톨루카의 경기를 앞두고 LAFC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LAFC는 30일 멕시코 강호 톨루카 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결승 진출을 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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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떠나면서 팀을 이끌 중심이 사라졌다" 토트넘의 강등 위기, 원인은 리더십 부재...새 리더 물색 예정 (13.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팀 재건 과정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리더십 부재’를 인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최근 토트넘 내부 분위기를 조명하며 “구단 수뇌부는 현재 선수단 내 리더십 부족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과거 팀을 이끌었던 위고 요리스, 해리 케인, 그리고 손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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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의 주장 확정, 손흥민과 차원이 다르다..."캡틴 로메로, 잔류 결정전 대신 아르헨 친정팀 방문" (12.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거센 논란을 낳고 있다. 팀이 강등 위기 속 마지막 생존 싸움을 앞둔 상황에서, 주장인 그는 영국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는 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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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토트넘 함께 이끌었던 '절친' 벤 데이비스, 1년 재계약 확정 '13시즌 동행' (12.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한 시대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모두 떠난 가운데, 그는 여전히 북런던에 남아 구단의 역사를 이어가는 존재가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데이비스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그는 다음 시즌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2014년 입단 이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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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손흥민 기습 숭배' 나왔다...SON, 이때는 진짜 젊었구나→'친정' 레버쿠젠, SNS서 '환상골' 재조명 (12.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을 떠난 지 11년이 됐지만, 여전히 기억 속에 남아있는 선수였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손흥민의 레버쿠젠 시절 득점 장면을 업로드했다. 상대 골키퍼의 짧은 킥을 박스 앞에서 받아낸 손흥민은 곧바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때렸으며, 이 슈팅은 슈투트가르트의 골망을 완벽히 흔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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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체 투입 후 동점골 작렬' 작년 9월 멕시코전 재현될까...'구국의 결단'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12.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쏠린다. 과연 어떤 선택이 나오게 될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웓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홈팀 멕시코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한국 최고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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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지도 경험' 토트넘 前 임시 감독 작심발언..."더브라위너, 모범을 보여라" (1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 수석코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가 케빈 더브라위너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나폴리를 떠난 콘테 감독에 대한 더브라위너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정면으로 반박에 나선 것이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더브라위너는 콘테 감독과의 관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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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은 큰 실수" 본인 입으로 '오피셜' 공식발표...클롭, 감독직 복귀설 일축 "지금 당장 계획 없어" (11.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르겐 클롭이 지도자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토트넘 홋스퍼 부임설에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4일(한국시간) 클롭이 최근 제기된 복귀설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2025년 1월부터 레드불 그룹의 글로벌 축구 책임자로 활동하며 라이프치히, 잘츠부르크, 뉴욕 레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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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진짜 화난 손흥민, '그 표정' 나왔다, 전반 종료 후 고개를 '절레절레'→9호 도움에도 웃지 못했다 (11.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 속에서 도움까지 기록했지만, LAFC는 또다시 수비 붕괴를 드러내며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에 1-4로 완패했다. 최근 공식전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한 LAFC는 리그 3위 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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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 대신 직접 뛰어줬어야 했나...'감동 메시지 무색'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잔류 경쟁, 최종전까지 간다 (11.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조기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손흥민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지만, 런던 라이벌 첼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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