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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前 감독, 파격 선언 월드컵 실패 후 첫 사과 "감독인 제 책임"...청문회 참석 약속 (14.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처음으로 장문의 입장문을 내놨다. 성적 부진의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한 동시에, 자신과 가족을 향한 협박과 신변 안전 우려 때문에 미국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국회 청문회가 열릴 경우에는 직접 출석해 “어떠한 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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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판단으로 홍명보 선임" 韓 축구 망친 주범 평가 이임생, 기술 디렉터로 캄보디아 클럽팀 취업 (13.29)
▲ 출처| 나가월드FC SNS ▲ 출처| 나가월드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에 거대한 실패와 책임론을 남긴 뒤, 이번에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나가월드FC의 새 기술디렉터로 취업했다. 캄보디아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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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여전히 사과조차 없는데...日 모리야스 고개 숙였다 "어딘가에 사과하고 싶었다" (12.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선수 선발과 관련해 사과를 전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가 8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7일 방송된 일본 ‘news zero’에 생방송으로 출연해, 대회 직전 아쉽게 대표팀에서 이탈한 엔도 와타루에 대해 언급했다"라며 발언을 전했다. 방송에서 모리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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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보유국' 대한민국보다 더 심각한 참사 국가 '파격 결정' 레전드 FW 포를란, 감독으로 선임 (12.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우루과이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레전드 공격수를 사령탑에 앉힌다. 'OLE' 우루과이판이 13일(한국시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격적으로 탈락한 우루과이 대표팀이 디에고 포를란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포를란은 내년 3월까지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이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를란은 성인 대표팀뿐 아니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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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해설위원 "엿을 맞던 기자회견 했어야, 그럴 거면 태극기 떼라...협회는 무슨 생각인가?" (12.59)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장지현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의 북중미 월드컵 직후 행정적 처리에 분노를 터뜨렸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원투펀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결산에 나섰다. 장 위원은 먼저 대회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이 없다는 점을 두고 비판했다. 그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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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선수단 내분 없었다"...홍명보 감독, 결국 책임 회피→돌연 미국 출국 (12.2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결국 책임을 회피하는 모양새다. 지난 2일 MBC 보도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달 3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지 단 이틀 만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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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칭찬하는 보도 좀 해주세요!” 이례적 요청...모리야스 감독, 홍명보 감독 옹호 (12.27)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에 조심스럽게 다른 시선을 내놨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토너먼트 1회전에서 탈락한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기자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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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외면했던 국대 에이스, 벤투가 감쌌다..."손흥민, 내가 지도한 선수 중 최고" (12.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감쌌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내가 지도했던 선수 중 가장 뛰어나며, 가장 훌륭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쏘니가 조국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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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나갈 수 없어, 가족들 한 달 휴가 냈는데 정말 속상" 카스트로프 결국 아쉬움 털었다...빌트 진행 인터뷰 공개 (12.15)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선택해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족했던 출전 기회와 대회 기간 생활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에서 겪었던 특별한 불만을 공개했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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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11.98)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 귀국 이틀 만에 출국길에 오르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했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한국은 체코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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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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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