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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13.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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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보다 더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피츠패트릭 세계 1위와 연장 접전 끝 우승…랭킹 3위 도약 (12.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맷 피츠패트릭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연장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RBC 헤리티지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츠패트릭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 합계 18언더파 268타로 셰플러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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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12.6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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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1.0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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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1.01)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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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0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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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0.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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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0.9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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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트리' 토리 파인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0.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둔 보험사 센트리 인슈어런스가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새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대회 명칭은 ‘더 센트리’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토리 파인스의 북코스와 남코스를 모두 활용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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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0.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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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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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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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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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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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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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