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 형, “여름이 온다, 남을지 떠날지 보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폴 포그바의 형 플로렌틴 포그바가 동생의 거취에 대해 힌트를 남겼다.
영국 언론 ‘더 선’은 5일(한국 시간) “폴 포그바의 형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스타 폴 포그바의 레알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힌트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포그바가 레알 이적설에 휘말렸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한 후 포그바는 레알의 타깃이 됐다. 레알은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그바는 그 영입 타깃 중 핵심 타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없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포그바를 다음 시즌 리빌딩의 핵심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럼에도 최근 보도에 따르면 포그바가 팀에 이적을 요청했고, 솔샤르 감독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런 상황에 포그바의 형 플로렌틴 포그바가 힌트를 남겼다. 그는 스페인 언론 ‘아스’를 통해 “나는 잘 모른다. 축구에서는 많은 일들이 발생한다.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이다.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포그바가 잔류할지 아니면 떠날지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역대급 무개념 팬 등장' 6세 소아암 사망 아이 사진으로 조롱...이후 경찰에 자수→"가슴이 무너진다" 유족 한탄
2026-11-02
-
'손흥민 탄식 늘어난다' MLS 경기에서 또 침묵...LAFC, 미네소타에 충격의 1-3 패배→플레이오프 앞두고 비상
2026-11-02
-
‘韓 국가대표 초비상’ 손흥민 침묵이 점점 길어진다…3경기 연속 ‘무득점’ 미네소타에 1-3 완패
2026-11-02
-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능멸’ 박항서 감독에게 인종차별…구단 “모든 형태에 차별에 반대한다” 성명으로 ‘극대노’
2026-11-02
-
논란 끝 억울해 황희찬 공식입장, 직접 입장 밝혀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밀쳤을 뿐”…심판과 충돌 상황 말했다
2026-11-02
-
[MLS REVIEW] '손흥민 3경기 연속 침묵→LAFC 대참사!' 하위권 미네소타에 1-3 충격패…PO 홈 어드밴티지 확보도 실패
2026-11-02
추천 콘텐츠
-
전문선수 아니어도 모두가 주인공…전국 2만 명이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2026-11-02
-
국가대표팀에 레전드 인스트럭터 뜬다…김태균-오승환 전격 합류, 태극마크 실전 노하우 전수
2026-11-02
-
‘韓 국가대표 초비상’ 손흥민 침묵이 점점 길어진다…3경기 연속 ‘무득점’ 미네소타에 1-3 완패
2026-11-02
-
"깊은 슬픔을 느낀다" 메츠 WS 우승 이끌었던 영웅 별세…향년 83세
2026-11-02
-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능멸’ 박항서 감독에게 인종차별…구단 “모든 형태에 차별에 반대한다” 성명으로 ‘극대노’
2026-11-02
-
논란 끝 억울해 황희찬 공식입장, 직접 입장 밝혀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밀쳤을 뿐”…심판과 충돌 상황 말했다
2026-11-02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강민호 형, 아쉽지만 이번에도 우승반지 끼는건 어렵다" 롯데 출신 안방마님 맞대결 성사, KS 우승에 양보는 없다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자책한 KIA 리드오프 “죄송합니다, KIA여서 행복합니다” 김도영도 처음에는 그랬다, 덕분에 많이 웃었다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