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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아들 주안, 언제 이렇게 컸을까…의젓한 '형아미' 물씬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09월 26일 일요일
▲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출처| 김소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주안이 #독서 #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거실 소파에 앉아 독서 중인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책 여러 권을 쌓아놓고 보는 주안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201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0살인 주안이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를 미소 짓게 했다.

김소현은 이어 “나 어렸을 때 여행책이랑 그리스 신화 엄청 좋아했는데, 책 취향은 엄마랑 완전 똑같아. 한 권 한 권 사다가 나머지 다 채우니 너무 좋다!!♥♥”라며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의 책 안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헉!! 주안이 많이 컸네요”, “뇌섹남 주안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출처| 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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